
둘다 20대 초반 남자가 2살 연상
전역할 때면 500일 넘음!!
남칭긔가 자꾸 폰 바꿔주려고 해
나 갤럭시 쓰는데 다음 폰은 아이폰 살 거라고 말했더니 그 두ㅏ로 자꾸 전역할 때 폰 바꿔주겠다 하는데 자기들이면 감사합니다 하고 받을겨..?
나는 내가 이만큼 다시 돌려줄 능력이 없어서
좀 그래.. 남자친구는 자기가 해줄 수 있는 만큼만 해준다, 선물하는 사람 마음도 생각해 달라
부담스러워할 필요 없다 그냥 자기가 나한테 너무 고맙고 해주고 싶어서 그런 거다 라는데!!!!
생일 때도 뭔 지갑 사준다길래 뜯어말림....
둘다 응애인데 벌써 명품 선물할 나이는 아니지 않나.. 아닌가 내가 세상을 잘 못 살아가고 있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