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둘다 처음이고, 나는 가다실 4가 옛날에 맞았고, 남친은 안 맞았고 내가 말해서 이제 맞을거야. 한 번 관계 가졌고, 나 자궁경부암 검사도 하고 (올해 무료로 받는 해! 럭키!), 남친 가다실 다 맞을 때까지 기다리려고 했는데 못 참겠어... 어차피 한 번 했으면 만약 남친 보균자면 나 걸렸을테니 걍 해도 결과는 같은 거 아닐까? 안 보균자면 또 해도 안 걸릴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