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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3.06.19

두달정도 알게된 보수적&가부장적 남자(본인이말함)
이런 사람 만나본& 결혼한 자기들 도와줘😭😭

전제가 여자는 육아를 하고 남자가 외벌이면 난 둘다 일하는 거니까 저녁을 번갈아 가면서 하거나 그날 되는사람이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자기들은 어때?
아침도 안먹는데 저녁은 차려줘야되는거 아니냐던데.. 그냥 가끔 이벤트성으로 해줄수는 있어도 밥=여자인것같음

본인의 기준이 있는게 그중 한가지가 스킨쉽
본인은 남들과 비슷하다 생각하는데 예전에 진도 때문에 문제가 있었던것 같아
20대도 아니고 어차피 할거 용쓰고 싶지 않데 하기전과 한후의 관계가 믾이 달라지는데 그 이후에 집중하고싶고 그런게 다르다 느끼면 말을 하나봐..이런 사람 첨이라 경험있는 자기들 있어?

아그리고 여친이 귀엽다가도 섹시하다가도 자상하기도 했으면 좋겠다네??

오빠라고 언제 불러줄꺼냐고 계속 물어봄ㅡㅡ

경제력 비슷한 사람 만나고파서 아닌것같다 싶으면서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만나는데 어째 알수록 계속 갑갑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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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음.... 난 결혼은 하진 않았지만.... 애초에 그런걸 손익계산하듯이 따지고 들어가는 사람이, 그것도 첫 소개팅 자리에서.. 과연 건전하다 말 할 수 있을까 싶네.. 그냥.. 아닌것같아

    2023.06.19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두달정도 알았아ㅠ

      2023.06.19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아하.. 근데 본인 입으로 가부장적이다 라고 말하는 남자를 거르지 못할 정도로 우리 자기가 분별력이 없는 사람은 아니길 바래... 자기가 좀 보수적이고 순종적인 아내상이 되길 원하고 추구한다면 뭐... 취향존중이지만 그거 아니고서야...

      2023.06.19좋아요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완전 그런거 싫어해ㅠ 그래서 내가 생각하는 보수적 가부장적 예시를 다 들어봐도 아니라그래서 그럼 도대체 뭐지?? 싶었어ㅠ

      2023.06.20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너무 별론데...본인입으로 가부장적이라고한거부터 끝난거 같아^^.... 나라면 절대 안만날래

    2023.06.19좋아요3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보수적이라면서 스킨쉽은 쉽게하려는 것도 모순이고,,

      2023.06.19좋아요3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그지!! 그래서 뭐지 싶음..

      2023.06.20좋아요0
  • deleteComment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4

    ‘나는 이렇다는걸 이미 말했으니 앞으로 발생하는 모든일에 순응해라’ 로 들려..... 절대 노노다. 나 원래 이래 시전하며 소통 시도조차 안할것 같아. 이상형은 누구나 있긴 한데 저걸 굳이 입밖으로 꺼낼이유도 없는것 같고 그냥 프레이밍 시키려는것 같아. 가상연애나 하라고 해 ~~~~

    2023.06.19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진짜 그런것같다ㅠ

      2023.06.20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5

    어휴 말하는 꼬라지를 보니 집안 꼬라지도 훤히 들여다보인다... 남자가 저정도면 시부모는 더 했으면 더했지 덜하진않을거 같은데? 나랑 사귀고 결혼할 여자는 혼자 밥하고 집안일하고 육라도 하고, 또 지가 원할때 언제든 섹스할 준비가 되어있어야한다고 자기한테 선전포고 하는거 같다... 저런 조건이면 만나주는 여자 하나도 없으니까 지가 지 입으로 먼저 털어놓는거지. 난 이런 사람이다 감당할 수 있으면 만나라 이런거지. 아무리 경제력이 중요하다지만 지가 지 입으로 가부장적이라고 자랑스럽게 얘기하는 시대착오적인 남자를 만나는건 열심히 살아온 자기 인생이 너무 아까워ㅠㅠ 진짜 고민할것도 없어ㅠㅠ

    2023.06.20좋아요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진짜 언제든 섹스할 준비인것같네…자세하게 얘기해줘서 고마워 자기

      2023.06.20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6

    나도 별로인것같아..세상에 다정하고 좋은 남자도 많으니 좀 더 만나보자!!

    2023.06.20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7

    가부장적인 남자 절대 만나지마.. 집안 환경이 그러면 그 남자한테두 영향이 끼친거같은뎅 나 가부장적인 집안에 태어난 남자랑 결혼했는데 가치관이 달라서 너무 힘들다 진짜… ㅋㅋㅋ

    2023.06.20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혹시 예시 조금만 들어줄수있어? 걔도 본인집 가부장적이라해써ㅠ

      2023.06.20좋아요0
  • user thumbnale
    드디어 마카롱

    오 아직도 그런 남자가 살아있다니 ^^ ... 인생은 길고 남자는 많다.. 굳이... 계속 만남을 이어가야 할까 싶네... 일단 가치관도 안맞고 대화로 소통을 하는게 아니라 본인 주관이 너무 뚜렷해서 입맛에 맞는 여자 잡아 결혼해서 살고싶어하는 것 같은데...? 학생때의 연애도 아니고 결혼을 염두해두고 있다면 말리고싶다...

    2023.06.20좋아요3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말해줘서 고마워 자기! 나도 안만나게 될것같앙

      2023.06.20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안만나는거 맞지?? 정리해 빨리ㅠ 독수공방으로 늙어 죽어도 그런남자는 ...노노

      2023.06.20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웅웅 고민하던 차에 남긴 글이어써🩵

      2023.06.20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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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의 남자를 만나본 자기들 경험당 궁금해 30대 되니 시작하기 너무 어렵다.. 시간 낭비일까봐 무서워안녕 자기들? 긴글이 될것같지만 한번 읽고 자기들 생각도 듣고 싶어! 나랑 남자친구는 사내연애로 만났어. 남자친구는 헤어디자이너, 나는 샵 매니저로 근무 했었고 나는 지금 퇴사 후에 다른 일을 공부 중이야. 퇴사는 작년 10월에 했고 작년 10월부터 이번년도 2월까지는 식당에서 알바를 하다가 3월부터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려고 학원 등록 후 공부 중! 원래 나는 음악(실용음악 보컬전공)을 했었고 매니저로 일할 때까지만 해도 투잡을 할 생각이었는데 발성장애라는 병이 오면서 노래를 못부르게 되었어.(진단받은게 10월) 그렇게 생계유지형 알바를 하다가(목소리때문에 짤림) 실업급여를 받으면서 나름 열심히 살아왔고 열심히 공부 중이라고 생각했는데 남자친구는 아니었나봐. 내가 발전이 없대. 예전에는 운동도 하고 열심히 살아가려는 모습이 보였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대. 예전 직장에서 지각 자주 하다가도 노력해서 고치는 모습도 있었고 뭔가를 하려는 모습도 있었는데 지금은 아니래. 서로 만나는데 좋은 시너지가 나질 않는대. 그런 생각을 하면서도 사람마다 발전하는 속도가 다 다른데 본인이 너무 본인 기준으로 생각하는건 아닌가 싶어서 말을 아꼈었대. 이어서 하는 말은, 자신은 지금 연애할 때가 아니래. 좀 더 발전하고 싶고, 이곳 저곳 교육도 받으러 다니고 싶고 더 멋진 모습으로 살고 싶은데 휴무날에 교육을 받으러 다니면 내가 서운해할텐데, 그 생각부터 난대(일주일에 휴무가 하루임). 그러면서 그러는거야, 2-3달 정도만 떨어져 지내자고. 기다려 달라는 말은 안하겠대. 다른 남자 만나지 말라는 말도 안하겠대. 본인이 더 멋있어져서 돌아오겠대. 내가 만약 다른 남자 만나고 있으면 자기가 뺏을거래(지가 뭔데…?) 좀 더 당당하게 살고 싶대. 중간중간 얼굴도 보러 올거래(지 보고싶을 때). 연락도 지금처럼은 아니지만 가끔씩 할거래(이것도 지 하고 싶을 때겠지?) 나도 8월달에 중요한 자격증 시험이 있어서 한달 전부터는 그냥 가벼운 데이트(저녁만 같이 먹는 수준의) 정도만 하자고 말할 참이었긴 한데, 이렇게 본격적인 이별 전 단계같은걸 밟으려고 해버리니까 좀 당황스러워. 그리고 저 사람이 2-3달 뒤에꼭 돌아올거라는 확신이 안서. 차라리 기다려달라고 하면 그러겠다고 하겠는데 그것도 아니고 헤어졌다가 마음 정리 좀 되면 다시 와서 흔들어 놓을것같아서 무서워. 꿈을 위해 노력하는거 너무 응원하고 내가 걸림돌이 되고 싶은 마음은 1도 없어. 오히려 입장 바꿔도 저렇게까지 이기적이게는 말 안해도 비슷하게는 말 할 것 같아서 이해도 좀 가. 자기들은 어때? 나는 어떤 마음으로 어떤 말을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 일단은 좀 생각해보기로 하고 오늘 만나서 얘기해보자 했는데… 자기들 생각이 듣고싶어.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현재 남자친구는 아니고 사귀다가 헤어진지 오래 안된 사이인데 다시 만나네 마네 계속 이야기하면서 꾸준히 만나고 있는 관계야. 그냥 사귀는거랑 다를바 없이 서로 베이비라고 부르고 스킨십도 그대로, 같이 보내는 시간도, 애정표현도 그대로야. 상대방은 미국인이고, 서로 아직 많이 좋아하는데 심리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때문에 상대방이 날 더이상 상처주고싶지 않다고 헤어지자고 했었어. 몇일동안 같이 지내면서 아직 서로 많이 좋아하니까 상황이 어떻게 되든 같이 문제 해결해보고 다시 만나자는 식으로 계속 이야기가 되고 있었고, 계속 결정이 나지 않는 상황에 나는 더이상 불안하거나 힘들게 고민하고싶지 않아서 ‘오늘 안에 결정했으면 좋겠고, 난 널 좋아하는 이상 친구로 지낼 생각이 없느니 다시 사귀지 않는다면 오늘이 마지막날이 될것같다.’라고 이야기 한 상황이었어. 상대방도 나도 많이 울고 힘들었고, 걔는 나를 놓치고 싶지 않다고 했어. 근데 그 와중에 갑자기 오늘 친구가 놀러 나가자고 하는데 자기 나가도 괜찮냐고 묻더라? 이전에도 비슷한 문제때문에 힘들었는데 이 상황에서 마저도 이러니까 정말 미칠것같더라. 그래도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네가 나한테 물어봤으니까 말하는건데 난 오늘 밤이 우리가 어떤 결정을 하든 중요할거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네가 나가지 않았으면 한다. 그렇지만 내가 너한테 이걸 강요할수없다는걸 안다. 하지만 혹시 그 약속을 내일로 미룰수는 없겠냐’고 물어봤는데 그냥 지난주에 놀러 못나가서 자긴 너무 나가고싶고 친구들을 너무 만나고싶다고만 하더라. 그래서 이 관계는 계속 이렇게 흘러가겠구나 난 계속 얘한테 우선순위가 아닐거고, 내가 그 사실을 받아들일 수 없다면 더이상 이어가기 어렵겠다고 판단해서 ‘나는 이 문제를 더이상 감당하기 어려울것같고 미안하다. 네가 나가기 전에 난 집에 가겠다’고 하고 서로 울고불고 힘들게 또 이야기를 하다가 상대방이 딱 하루만 자기한테 혼자 생각할 시간을 더 달라고 내일 만나서 마지막으로 얘기해보자고 부탁해서 알았다고 하고 집에 왔어. 상대방은 내가 너무 힘들어보였는지 나한테 여기 있어도 된다. 네가 원하면 자기도 약속 취소하고 같이 있겠다고 계속 이야기했지만 혼자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으니까 난 그냥 가겠다고 하고 왔어. 그와중에 놀러 나갔더라. 뭐 그게 필요했나보다 하고 이해했어. 근데 그 다음날 오후 4시가 다 돼서 연락이 온거야. 하루종일 자다가 이제 일어났다고 나한테 어디있냐고 밥은 먹었냐고 묻길래 바로 내가 있는 곳으로 올줄알았지 근데 오늘도 약속이 있어서 나가야한다고 하더라. 중요한 약속이냐고 물었더니 그냥 친구들 만나서 노는거래. 내가 그 전날 집에 와서부터 몸살에 심하게 앓았어서 내가 오늘 아파서 침대 밖으로 나가지도 못했다 지금 네가 필요한데 혹시 약속 취소하고 와줄수있냐고 물었어. 그랬더니 나 아픈거 알기 전에 미리 잡힌약속이고 자긴 오늘 나가고싶어서 내일 오겠대. 그래서 내가 우리 관계에 대해 생각하긴 한거냐 오늘 오겠다고 했으면서 뭘 결정하긴 했냐고 물었더니 다시 사귀고 싶대 우리가 다시 사귀기 전에 결정해야할 문제들도 있어서 그 얘긴 얼굴 보고 하고 싶었고. 뭐 그러더라. 그래서 네가 그렇게 결정한거고 내가 다른것도 아니고 아파서 와달라고 부탁하는데 못오는거면 나보다 그 친구들이나 노는게 더 중요한거냐고 물었더니 이미 약속한거고 자긴 내가 아픈걸 늦게 알았고 뭐가 더 중요한지 판단하게 하지 말라더라. 나한텐 그냥 따뜻한 차 한잔 마시고 푹 자라고. 그냥 생각하는 사고 체계가 다른건가 싶고 이해가 안돼서 화도 안나다가 갑자기 너무 억울해서 전화 끊고 “네가 오늘 안오면 난 너 다시는 안볼거야. 진심이니까 좋은 결정하길 바래.”하고 문자를 남겼고, 다음날인 지금 낮 12시까지도 확인을 안한상태야. 원래 클럽가면 다음날은 적어도 4시까진 자니까 아마 그때 되어서야 연락오겠지? 핸드폰을 손에서 놓질 않는 사람인데 이걸 아직 안본건 안읽씹이라는거 아는데 이게 뭔가 싶다. 어제 밤에 문자 남길땐 다신 안봐도 걔 손해다 화도 내기 아깝다는 마음으로 보내고 잤는데 일어나니까 힘들어. 미련이 자꾸 다시 채워지는 기분이야.. 이런 문제만 빼면 평소엔 천사같고 나만 보는 사람이었는데 이런 상황이 될때마다 내가 아는 사람이 맞나 싶고 그래. 이런 이해 안되는 상황에서조차 미련이 남고, 아직도 걔가 보고싶은 나를 자책하게 돼. 다시 얼굴 보면 흔들릴것같고 많이 울것같은데 이대로 얼굴도 다시 안보고 혼자 정리하기엔 마음이 너무 힘들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나좀 도와줘.. ㅜㅜ 감정에 너무 매몰되고싶지 않고, 점점 내가 이상한건가 싶기도 해서 이야기 들어보고싶어서 여기 글 남겨봐.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자기들 나 고민이있어..! 나는 내 애정을 막 다주거든? 틈나면 보고싶고 자주만나고 애정표현도 잘하는 편인 것 같고, 내가 주는거 사주는거 아깝지 않고..! 근데 남자친구는 취미도 여러개, 하고싶은일도 있고, 물론 나를 만나는데에 시간을 쓰는게 제일 우선인건 맞는것같아 근데 나는 100, 120을 준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똑같이 바라는건 욕심인가?? 서로 사주고 이런 돈문제가 아니라 모든게! 더 보고싶어한다던가, 덜 서운하게 한다던가, 등등.. 내가 주는 만큼 바라면 안되는거겠지? 달라고해서 준적없으니까 내가 주고싶어서 주는건데도 가끔 그런생각이들어..! 나랑 비슷한 경험있는 자기들 있어?나는 23살 대학교 4학년이고 남친은 26살 대학원생이야 만난지는 한달 좀 안 됐는데 모든 데이트 비용을 반띵해서 내 이건 당연히 나도 문제 없다고 생각하는데 정말 사소한 4800원 (내밥값) 이런 것까지 하나하나 계산하고, 그냥 사줄 법 한 것 마저 다 계산해서 정산하기를 보내 ㅋㅋㅋㅋ 심지어 나같은 경우는 그런 거 일절 신경 안쓰고 택시비같은 것도 그냥 내가 내고 아무 소리 안함 오빠 오빠 거리면서 돈은 돈대로 계산하는 게 너무 같잖은 느낌.. 사람은 정말 괜찮은데 항상 이런 거 때문에 알게 모르게 기분 상해 그렇다고 내가 뭐 오빠가 돈 다 내라고 말할 수도 없고. 오빠는 우리가 동등하게 연애하고 있고 둘다 학생 신분이기 때문에 이게 맞는거라고 얘기했고 (본인이 회사 다니는 게 아니라고 말했음)물론 나도 동의하는데 그냥 사소한 것까지 다 계산을 때려버리니까 이건 뭐 연애야 걍 친구야 이런 느낌 내 말이 이해안되는 자기들은 그냥 이런 사람도 있나보군 하고 못본척 넘어가줘 솔직히 돈도 돈이지만 그냥 일일이 나한테 돈을 받아내는 행위자체가 정이 떨어진달까.. 곧 27살인 사람이.. 우리 엄마가 이걸 알고 나서는 완전 노발대발하면서 반띵해야 되는 남자를 왜 만나냐고 세 살 어린 대학생 만나는 남자가 그게 할 짓이냐고 뭐라 함 ㅋㅋㅋ ㅠ 어떻게 생각해? 본인 나이나 경험같은 거 혹시 말해줄 수 있으면 같이 의견 부탁할게 ㅠ 솔직히 넘 애새끼 만나는 기분임.. +추가할게 번갈아가면서 내자고 얘기했었는데 하루 내고 나서 다음에는 너가 밥 살 차례야~ 이걸 말함 꼭 ㅋㅋㅋㅋㅋㅋㅋ 아 내가 생각하니까 좀 웃기긴 하네 말하면서도
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