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돼지가 알려주는 흑백요리사2에 나오는 식당 후기 (사진 없음)🐽🍽️
백수저 편
1. 손종원 - 라망시크레
파인다이닝 아주 가끔 가지만 유독 디테일에 집착하는 분처럼 느껴졌음 (음식 하나하나가 진짜 섬세함)
+메인디쉬 설명은 손솊님이 직접 자리로 와서 설명해주셨는데 존잘이었던 기억만 있음 누군지도 모르고 간게 아쉽다
2. 샘킴 - 오스테리아 샘킴
유니크하고 맛있는 파스타집. 4년전에 간거라 딱히 기억이 안 나지만 ㅠ
3. 이준 - 도우룸
감자뇨끼도 워낙 유명하고 맛있었지만 친구가 까르보나라 땡긴다고 해서 어휴 여기까지 와서 까르보나라…? 했는데 와우 내가 판단 잘 못한거임 인생 까르보나라였음,, 당연히 현지의 맛이겠지…?
4. 정호영 - 우동카덴
우동카덴은 3-4번 가봤다 내가 백수저 식당을 여러번 가봤다니 신기할 뿐인데 여기 우동면이 탱탱쫠깃한게 특징이고 가라아게도 맛있움
흑수저 중에서는 가본 식당 많으니 다음에 천천히 올려보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