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돼지가 알려주는 흑백요리사2에 나오는 식당 후기 2편🐽🍽️
흑수저 편
그 누구두 원하지 않았지만 내 기록용으로 적어둔다(?)
1. 줄 서는 돈가스 - 헤키
백종원 말그대로 돼지고기 잡내 살짝 나서 나는 불호였음. n년전 대학생때도 웨이팅 긴 집이었는데 아직도 긴 거 같음.
(참고로 일식 돈까스만 좋아하는데 여기 보다 맛있는 곳 합정에 널렸다고 생각함)
2. 뉴욕에 간 돼지곰탕 - 옥동식
대학생 때 한번, 최근 1-2년전에 한번 다녀왔는데, 그 사이에 셰프 실력이 많이 느신 걸 느꼈음 ㄹㅇ 이걸 느낀적은 또 처음임
여기 김치랑 김치만두가 존맛이니 김치만두는 무조건 추가 ㄱㄱ 혼자 가도 무조건 추가해줘야됨 아님 옥동식 가본 사람이라 취급 안 해줄거임
3. 평냉신성 - 옥돌현옥
맛있는 평양냉면… 엄청 깔끔했던 기억이. 면도 메밀 함량 높은 편이었던걸로 기억함
4. 떡볶이 명인 - 떡산
좀 달달하지만 맛있는 떡볶이집 근데 여기는 사실 떡볶이 보단 튀김 맛집임. 튀김이 식어도 튀김옷이 바삭해서 ㄹㅇ 놀람
5. 유행왕 - 쌤쌤쌤
맛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