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돼지가 알려주는 흑백요리사1에 나오는 식당 후기🐽🍽️
4편 흑수저편
1. 요리하는 도라이 (윤남노) - 디핀을지로3가
윤남노가 얼마나 관여하는 식당인지 모르지만 여기 진짜 하나하나 다 맛있지고 마파두부랑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은 꼭 시켜줘야만… 아 북경오리는 걍 그러니까 그건 따로 북경오리 잘하는 곳 찾아가는걸로
2. 일식 타짜 - 심야식당 세이지
걍 그랬음 유명한 거 치고 나랑 일행 둘 다 갸우뚱
3. 잠봉뵈르맨 - 소금집델리
잠봉뵈르를 엄청 좋아하진 않지만 여기 햄이 진짜 맛있음
4. 에스콘디도/엘몰리노/라까예 - 코리안 타코킹
분량 없었지만 여기 셋 다 미쳤음.
에스콘디도는 멕시코 파인다이닝
엘몰리노는 걍 비싼 타코집 (갈 때 마다 소개팅 하는 사람들 밖에 없음)
라까예는 완전 캐주얼한 타코집이고 외국인들이 많음.
엘몰리노랑 에스콘디도가 ㄹㅇ 맛있는데 엘몰리노가 개취로 제일 좋고 여기 이베리코 타코랑 츄러스는 강추
4. 프렌치돌 - 사브서울
여기도 분량 없었지만 양 적고 맛있는 파스타집
5. 해피버스데이 - 더 시옷
여기도 분량 없었지만 걍 무난한 파스타집 (사브서울이 압도적으로 맛있다는 뜻)
이렇게 밖에 안 가봤는데!!! 어딜 봐서 돼지라는거지!! 내 자신이 한심할 뿐. 돼지력을 키워서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