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리 선배한테 맘 생긴 거 같아
동아리에서만 세번 만났고 따로 만나거나 한 적은 없어 두번째 만남(동아리 활동)에서 저번에 본 사람들 이름은 기억 못하는데 내 이름은 기억하더라고... 근데 나이차도 좀 나고 동아리 말곤 접점도 없는데다가 연락도 거의하진 않았었어 최근에 선배가 내 스토리에 답장해서 하루종일 연락 한 적이 있는데 그 때 스트레스 받고 힘든 일 있으면 연락해라 같이 러닝 뛰어주거나 맛있는거 사주겠다 했거든 상대도 맘있는 거 맞을까...? 사람은 좋아보이는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