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동갑 남치니둥가둥가 해주는걸 좋아함.울 애기 !! 하면처음엔 “나 애기 아닌데 ..” 머쓱해하더니요즘엔 적응됐는지자기가 먼저“애기 그래또….ㅠㅠ” 이럼자기 전에 얼굴 나한테 부비적 부비적 거리다가내 샤워가운이 살짝 흐트러져서가슴이 보였는데시선 멈추더니 “빨아도 돼?” 묻는거임대답 안 했는데 쪽쪽거림“애기.. 아직 배고플 시간 아닌데 ..”이랬더니 “자기야 그건 너무 야한데”하면서 도망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