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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3.02.21


도움이 될까봐 남기는 소음순수술 후기 3탄(1일차~3일차)



앗뇽!!!♡(살만한가 봄..)
바로 시작한다!!


1. 1일차(수술 다음날)
일단 가만히 있으면 아프지는 않음.
잠도 잘잤고 불편한 느낌같은것도 없었어!
다만 수술직후부터 상처가 아물기전까지는 진물이 계~~~~속해서 나오므로 첫날은 소형 생리대붙이고 있었어.
소변볼때는 여전히 따끔거리며 닦을때 식은땀 남...;;;;

병원에서 약을 하루치 처방해주셨는데 항생제, 진통제, 장운동약(?) 이었고, 다음날 소독하러 오라고 하셨음!
샤워하다가 넘 궁금해서 거울로 슬쩍 벌려보니 생각보다 붓기도 심하지않았고 실밥이 튀어나와있는게 보이는 정도.

참, 실밥은 녹는실이라 치유되면서 자연스레 사라진다고 하셨어!!
이게 너무너무 좋았던게.. 수술전에 후기들을 찾아보니 실밥을 가서 풀어야되는 곳도 있다고 하더라구..
근데 하나같이 실밥푸는거 지옥이라해서...
안 풀어도되니까 행복지수 Max됨..♡

2. 2일차

소독하러 병원가서 수치의자 재탑승ㅋㅋ
'소독인가...하핳...올게왔군' 이럼서 각오단단히 하고감...
아니나 다를까 눈물고이고 비명저절로 나옴
꺓ㄱㄷ끄앙ㅇㅏ아ㅇㅏ으아아ㅇㅏㄹㄱ앍아-!!!!!
나의 그곳은 여리건만 의사선생님의 손길은 무자비하였음..
소독하고 나오는데 다리 후들거려서 살짝 앉아쉬다 집옴


3. 3일차

일단 평소엔 이제 아픈느낌은 아예 없으나
오래 서있거나 걸으면 중력때문인지 많이 욱씬거림ㅠㅜ
수술하고나면 최소 3일정도는 자주 누워 쉬는게 필요하다는걸 절실히ㅇ느꼈어...ㅠ 걍 일안하고 쉬는게 제일 좋을듯혀...
약도 꼬박꼬박먹고 하루에 3~4번씩 샤워기 흐르는물에 씻고 누워서 쉬니 다행히 날마다 좋아지는걸 느꼈음.
소형생리대도 이제 팬티라이너로 바꿔착용~~!!


이상 3일차까지 후기였어.
내가 신기했던건!!
찾아본 후기들은 바르는 약도 처방을 받았더라고!! 마데카솔같은... 근데 나는 연고나 바르는약은 아예 없어서 병원이나 수술마다 다른가?? 싶었네...

지금도 침대 옆으로 누워서 후기쓰는중인데..
일단 불편했던 소음순 비대증이 사라졌다는것만으로도 너무 홀가분하고 좋아...^~^

더 알고싶은게 있으면 궁물받을게~!
다들 심각하게 고민하는 자기들이 있다면 꼭 한번 상담받아보기를 바래!! 고마워🩷🩷🩷










4
6
  • user thumbnale
    무럭무럭 쉼표

    실밥.. 실밥은 자연소멸로.. 소독 미친..ㅠㅠ 넘 아프겠다ㅠㅠㅠ 잘 낫고 있다니 다행이야👍👍

    2023.02.21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고마워 자기... 얼른 한달이 후다닥 지나갔으면 좋게따...🥹

      2023.02.21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자기 고마워 내가못봤을 수도 있는데 병원고른 팁알 수 있을까? 혹은 수술받아본 사람으로서 어떤 거 잘 체크해라!! 이런거 지금 고민중이라 궁금해

    2023.02.22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난 사실 집에서 제일 가까운 병원으로 선택했고 이유는 여러가지야. 1. 접근성 좋아서(후처치, 혹시모를 의료사고, 상담 등 고려했어) 2. 의사샘 후기 괜찮고 사생활보호 잘 되어서(병원장님이 직접 집도) 3. 가격저렴(두쪽다해서 110만원) 4. 부산, 서울로가도 100%마음에들지 확신없어서

      2023.02.22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그리고 후기1편에 병원선택 관련해서 언급했는데 도움될진 모르겠지만 한번 읽어봐!

      2023.02.22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근처에 있는 여러 병원에서 상담 받아본거야?? 혹시 상담비는 얼마 정도 했어? 그리고 의사쌤 후기는 어디서 봤는지도 궁금해..!

    2023.07.03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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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될까봐 남기는 소음순수술 후기 2탄(수술준비, 당일) 나랑 비슷한 고민을 가진 자기들이 많았구나...ㅠㅠ 다들 이 수술자체에 대한 두려움, 거부감이 클거라고 생각해.. 나도 그랬거든!! 그래서 거의 몇년동안 고민만한거야... 여태 찾아봤던 후기중에 한 산부인과 원장님께서 해주신 말이 너무 와닿아서 남겨봐!! "요즘같이 좋은 세상에서 꼭 병이나 질환때문에 수술하는 시기는 지났어요. 내 생활속에서 불편함을 느끼고 개선할 수 있다면 당연히 꼭 필요한 수술이 아닌가요?" 최고ㅠㅜ....✨️✨️ 그럼 수술당일 후기 시작할게!! 이 후기가 수술을 부추기는 목적이 아니라는 것만 알아줬으면해!!! 1. 수술준비 상담받고 일주일뒤 목요일 아침 10시로 수술날짜 바로 잡음. 그 전날 저녁부터 금식필요하고 (대략 12시간) 네일아트, 귀금속악세사리, 스마트워치 등 다 제거하고 수술날 방문할것!! 병원에서 당일 수술부위를 제모해주실텐데, 난 이왕하는거 부위가 더 잘보였으면(?) 하는 마음이랑 후 처치때 내가 너무 불편할까봐 수술상담받은 날 바로 샵가서 브라질리언 왁싱받았어!!! 이거 너무 잘한선택같음..(물론 케바케!!) 암튼 수술당일까지 필요한 것: 꺾이지 않는 마음, 돈 2. 대망의 수술당일& 수술진행 아침에 금식 까먹고 물 마실뻔함;; 정신차리고 10시수술인데 9시까지 오라고하셔서 샤워 깨끗이하고 병원 도착. 처치실에서 링거를 미리 꽂아주셔! 맞으면서 희망에 찬 상상을하며 마인드컨트롤 열심히 함... 수술실 입장하면 그 수술대에 다리벌리고 누워! (feat. 수치의자) 그러면 수술부위를 소독해주시는데 이게 너무너무 차가워서(?) 진심 이때부터 오들오들 떨리기시작했어...ㅠ 그러고나면 링거꽂은데로 마취주사를 놔주시는데 와,,, 뭐가 들어온다,..,. 싶더니 눈뜨니 회복실(?)임ㅋㅋㅋㅋㄱㅋ 3. 수술이 끝나고 마취깬 후 15분정도 걸린다고하셨는데 10시 30분에 수술 시작해서 회복실에서 눈뜨니까 거의 열두시... 꿀잠잔듯...😌💤 다들 수술끝나고나서가 궁금할텐데...(나도 걱정 젤 많이한 부분...) 아니나다를까 마취 슬슬 깬다싶으니까 느낌이 오더라구... 일단 첫 느낌은 자전거타다가 안장에 거기 세게부딪힌 느낌 + 거시기쪽에 돌 매단 느낌😂😂😂 한 30분가량은 얼얼하고 욱신거리면서 위의느낌이 계속들었어... 근데 생각만큼 아파죽을것같은건 절대 아님 견딜만함!! 그러다가 정신좀 차리고 욱씬거림이 잦아들때쯤 간호사쌤이 수술 잘 끝났다고 말씀해주시고 일어날수있겠냐고해서 드디어 일어나려는데 뭔가 다리사이로 주르륵... 알고보니 진물+약간의 출혈+소독수 였엉 생리대주셔서 속옷에 차고 일어났는데 생각보다 아프지않고 바로 걸을수있었구!!! 나는 앉아서 수술부위에 힘들어가는게 무서워서 일부러 차 놔두고 걸어갔는데 올때도 찬바람맞으면서 걸어오니까 이게 더 좋았어! 통풍되면서 열감이 식는?? 느낌도 들고 신기한게 바로 살이 마찰안되는 느낌이 딱 들면서 진짜 좋았어ㅠㅠ!!! 진한색상의 치마입고가는거 추천할게!!! 샤워는 당일 바로해도 되지만 비누나 워시는 안되고 그 부위는 꼭 물로만!!!! 씻으라고 하셨어! 물로 씻는데도 아픈느낌은 없었어 ㅎㅎ 그!!!!!런!!!!데!!!!(BUT) 지옥은 따로 있었다....... 바로 소변볼때임..... 이때 진심 눈물고임....😭😭😭😭😭 따갑고 쓰라리고 걍 몇초동안 불타는잠지됨.....불잠🔥🔥🔥 ㅎr... 수술부위에 실밥이 있는데 그부분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소변볼때, 닦을때 소리없는 비명나왔어 진심....ㅠㅠㅠ 그래서 화장실 가기가 무서워짐ㅜㅜㅎ 일단 당일 후기는 여까지 쓸게!!!! 1일차 후기도 기다려줘!!! 소음순 수술!! 나는 이런 거 정보가 없어서 답답했었어가지구 혹시 나같은 사람이 있을까… 싶어서 적어보ㅓ!! 나는 어릴때 뭣 소중이를 마니 만지규 그랬어서 그런건지 소음순이 많이 늘어나있었거든 그래서 팬티에 쓸리고 청바지 스키니 이런 거 입거나 특히 교복 입으면 스타킹에 속바지까지 입으니까 쓸리고 찝히고 너무 아프더라구… 그래서 항상 그 남자들 위치 바꾸듯이… 그러고 살아야했는데 남들도 그런 게 아닌가보더라고?! 그래서 부모님이랑 상의하고 바로 병원가서 검사받는데 좀 많이 늘어나서 수술하는 게 좋을 것 같다구 하셔서 수술했어!! 그때 선생님 말로는 어린 애들도 많이 한대 ㅠㅠ 근데 이게 의료?적인게 아니고 성형으로 들어가서 보험이 안된다더랑 하여튼 수술 날짜 잡구 수술하기 전에 털도 다 밀어주시고… 수술 시작 하는데 수면마취해도 갑자기 째면 몸이 움직일 수 있다고 수면마취 3초?.. 정도 전부터 째기 시작했어 소중이가 불타는 느낌이 들더라… ㅠㅠ 다하고선 병실 침대에 누워서 냉찜질하고 경과 지켜보다가 퇴원 했어! 차까지 걸어가는데 좀 멀어서 수술 부위가 쓸렸는지 집 갓더니 생리대가 뻘겋게 물들었더라규… 그래서 병원에 전화해서 말했더니 얼음 찜질 좀 하구 다시 경과 보고 전화달라고 해서 찜질하규 보니깐 피가 멎어서 전화하고 푹 쉬었어 ㅎㅎ 이러고 주기적으로 소독하러 다니고 실밥 풀고…. 했는데 난 수술한 날짜 기준으로 한달까지는 아린느낌도 있고… 그래서 불편햇어! 그 이후로는 꼬맨 모양도 점점 매끄러워지고 아리지도 않구 넘넘 행복해졌어… 더이상 쓸리지두 않고 찝히지도 않아서!! 모양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두 있겠지먼 일상생활이 불편하면 꼭 꼭… 하면 좋을 것 같아!! 추천해 물론 돈이랑 쉬는시간이 따라줘야해..ㅠㅠ 아 맞다 생리 주기도 잘 보고 수술해야행 실밥푸는 거 때문에!!도움이 될까봐 남기는 소음순수술 후기 1탄(이유, 병원방문편) 난 오늘 소음순수술을 드디어 하구왔당!!! 다들 이유랑 후기를 많이 궁금해해서 오늘지나가기전에 조금이라도 남겨놓으려고 써봐ㅎㅎ 1.일단 이유 난 소음순 비대칭, 늘어짐, 모양변형, 착색이 심해서 20대부터 늘 고민했던거같아ㅠ 서 있는 상태로 고개 숙여서 대음순을 살짝 벌려보면 육안으로도 늘어져있는게 보이는게 너무 싫었어... 살 끝부분은 거의 흑색처럼 착색도 심했구ㅠㅠ 늘어져있으니 당연히 꽉끼는속옷, 바지, 레깅스, 스타킹 다 입고 있기 힘들었고 늘어진살 사이에 분비물도 많이끼는것 같아 질염도 자주걸렸어ㅠ 일단 어떤 하의를 입어도 살이 쓸리니까 마찰되면서 괜히 더 늘어나는것같고(?) 너무 불편해서 진짜 거의 몇년동안 고민하다가 상담받고 수술하기로 결정함!!! 2.병원선택&상담 난 지방인이라... 집 바로 앞에 걸어서 5분거리 산부인과에서 했어!! 서울&부산도 여러곳 찾아보고 후기도 보고 홈페이지 계속 들락날락하면서 엄청 찾아봤는데 도저히 몸 이끌고 왔다갔다할 자신없어서 그냥 여기서하자고 속으로 결정하고 상담받으러감ㅎㅎ;;;; 일단 상담실장님이 하고싶은이유? 현재 상태같은걸 물어보셔서 이유 다 말씀드리고 피드백도 친절하게해주셨어! 상담하면서 들은얘기중에 기억에 남는게 " 이 수술이 굉~장히 아픈수술이에요" (이 말듣고 잠시 흔들렸음 하지말까..ㄷㄷ 나 개쫄보거든) "하지만 만족도는 그 이상 두배 세배로 높아요" (실장님 밀당 지렸지.. 이 말듣고 바로 수술하겠다고 결심함;;) 다행히 산부인과 전문의 다섯분이나 계신 큰병원에 원장님께서 직접 수술해주신다고하셔서 바로 진료받으러 들어갔고 내 소음순을 자세하게(?) 봐주셨어^^... 참고로 나이많은 남자원장님이신데 난 부끄럽고 그런거 1도없고 아무렇지도 않았음!!! 소음순수술은 레이저로 진행할거고 이러이러한 모양으로 자를것이다~ 이런식으로 그림도 그려가며 알려주셨어ㅎㅎ 그리고 난 심한 비대칭이기는한데 어쨌든 두쪽 다 늘어져있는 상태라 양쪽 다하기로했고, 가격은 한쪽, 양쪽 다하는 가격이 각각 다르더라구! 사람에 따라서 한쪽만 필요한경우도 있겠구나 싶었어!!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만 쓸게...😭 1일차후기, 3일차후기, 5일, 일주일 이런식으로 틈틈히 써볼테니 정말 고민중인 자기들에게 도움이 됬으면 좋겠다ㅠㅠ!! 참!! 수술가격은 양쪽 다 해서 110만원들었어!! 바톨린 낭종이 생겨 버렸어요 ㅠㅠ 생긴지는 3일정도 되었고 1년에 한번꼴로 나긴 하는데 재작년에는 질염인줄 알고 병원가서 치료를 받아서 잘나았고 작년에는 의사쌤이 뾰루지 같은게 나버렸다며 짜주셨눈데 이번 의사쌤은 꼭 수술 해야한다면서 수술 밖에 답이없다고 하더라고 약처방 전에도 작년에는 항생제 3일정도 먹고 고름이 알아서 나오기는 했는데...이번에도 7일분 줄테니까 안나으면 수술 하자 이러는데 계속 수술수술 거리니까 좀그렇다 ...의사쌤이 바뀌셔서 그런지 여기벼원이제 가기 싫더라...멀고 다른병원에비해 비싸더라도 친절해서 찾아갔는데ㅠㅠ( 일부러 가다실9도 여기서 맞음 )찾아보니까 약먹고 치유되눈 경우도 있다는데 계속 수술을 강요하니까 엄청 무섭더라고 ㅠㅠ 작년에 너무 힘들었어서 이번에 생긴지 2일만에 병원가고 약먹은지 하루 +반 정도 지났는데 점점 피같은게 나오면서 크기가 살짝 작아지고 있긴해... 3일정도 까지도 안나으면 진짜 수술이 답일까 하더라도 그병원에는 가기시러졌어...ㅠㅠ 아픈것도 속상한데 환자의 마음을 모르는것 같아서 넘 속상하다...바르톨린 낭종 산부인과에서 치료받은 후기.. 금요일에 정혈 시작했는데 월요일쯤 부터는 소변보고 외음부에 닿으면 쓰라린 느낌이들길래 생리대에 쓸렸나?하고 말았는데 살펴보니까 외음부에 뭔가 종기인지 혹인지 싶은 동그란게 난거야.. (정확히는 대음순과 소음순 사이에 안쪽) 이런거 처음 봐서 놀랐는데 뭘 어떻게 검색해야 될지도 모르겠어서 여기 써클에 검색했더니 그게 '바르톨린 낭종' 이라고 다른 자기님이 쓴글이 있더라고 인터넷에 검색하면 외음부가 습기 차거나 통풍이 안되거나 스트레스받거나 그러면 나는 건데 보통은 자연치유된다고 하더라고 이틀 삼일 정도는 평상시에는 있는지도 모를 정도였는데 하루하루 갈수록 앉아있을때도 불편하고 신경쓰이고 점점 아려오는 느낌이더니 5일 정도 되니까 자려고 누워만 있어도 그부위가 아파오는거야ㅠ (처음엔 붉은 피부였는데 점점 하얗게 잘 익은 여드름처럼 변해) 그래서 산부인과가서 종기 같은게 있다고 하고 검진받았는데 (여태 생리불순도 없어서 산부인과 를 처음 가보는거라 갈까말까 엄청 고민하다가 갔어) 보시더니 고름이 찬거라 짜야한다고 바늘인지 주사기인지로 짜는데 .... 소리질렀어... 마춰고 뭐고 없이 소독약 슥슥하고 바로 짜시더라 진짜 계속 심호흡하는데도 눈물 핑돌더라ㅜㅜㅠ 치료는 진짜 금방끝나고 염증 짠거라서 피 나올수 있다고 팬티라이너도 주셔 이게 모낭염 같은거라 얼굴에 트러블 나는거 같은거래 약 먹고 연고 바르면 낫는대 약은 먹는 약 3일분이랑 연고는 베아로반 연고를 받았어 손 깨끗이 씻고 얇게 펴발라주면 된대 의사는 생각날때마다 바르라고 하고 약사는 하루에 두번 바르라고 하드라 이게 한번 생기면 재발이 잘 되서 관리잘해야한다고 하더라ㅜㅜ 이번 정혈할때 마트에서 급하게 제일 싼 생리대 샀는데 그게 문제였던 건지 유독 답답했거든.. 유기농 생리대살걸그랬어ㅜㅜ 친구들한테도 물어봤는데 3분의1은 난 적있다고 하더라고.. 흔한 질병인데 왜 아무도 말을 안해주는거야 ...!! 나라도 후기 써놓으면 혹시 궁금하거나 놀라는 자기님들이 보고 도움이 될거같아서 써봐.. 나도 이게 뭔지 몰라서 무슨 큰병인가 수술해야되는건가하고 넘 무서웠거든 근데 짜고 나니까 훨씬 훨씬 편해졌어!!! 금방 낫겠구나~싶음! 부은것도 가라앉았더라고! 자연치유되는 낭종이긴 하지만 가만히 있어도 신경쓰이고 아프면 산부인과가서 치료받아.. 물론 매우 아프지만..... 참고로 병원 치료비 9천원, 약값도 1만원 좀 안되게 나왔어!
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