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데이트 폭력인지 몰랐다. 어째 심하게 통제 당한다는 느낌이 들었다. 다행이 지금은 헤어지고 새 남자친구를 만나고 있지만. 이상하게 이별을해도 별생각 없었는데, 이번엔 5달 사귀었는데 트라우마가 엄청 쌔게 남았다 ㅠㅠ입버릇 처럼 나한테 했던말 " 너 나이가 있어서 이제 남자 올 기회도 없어" 는 개뿔 지금 새남자친구 잘만 만나고 있다. 새로 여친 생기시는분 미리 알고 제발 저새끼랑 사귀지 말길... 이상한 사람 참많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