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실이나 숙박하는 날이 한 달에 한 번?이야 나는 횟수가 적다고 생각하거든
원래 남친이 성욕이 없는 사람도 아니고… 근데 나한테 먼저 하자는 식의 말을 안 해서 이걸로 이야기를 했었고 결론은 잘 이야기해서 이주에 한 번은 대실이나 숙박을 하자 이렇게 됐어
그런데 또!!!!!!! 전혀 숙박이나 대실할 마음 없는 사람처럼 이야기하니까 너무 답답해 난 이미 이런 거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는데 내가 거기서 같은 이야기를 하면 뭔 거기에 미친 사람 같아서 이야기도 더 이상 못 하겠어 너무 답답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