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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3.04.18

당최...
오빠가 ~ 오빠는 ~ 이런말 왜하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넘후싫어!!!!!!

진짜 오랜만에 연락닿은 오빠 있는데
같은 업계 사람이고
이번에 같은 행사 나와서
곧 보겠네 ~ 안에서 위치 어디냐고 하는데
‘오빠는 ~~ 야’
하는데 문자 보자마자 없던 정 다 떨어졌다^^

못/안 마주쳐야지 ..ㅎ

살면서 누나는~ 이런말 해본적 없는데
강아지한테 말(?)할때 빼고

2
6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이상하게 ㅋㅋㅋ 여자들은 누나는~ 언니는~ 이런말 쓰는사람 많이 못봤는데 남자들은 오빠가~ 이러는 사람이 많아

    2023.04.18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아니 1:1로 대화해서 주어를 꼭 말하지 않아도 되는상황인데ㅎ 굳이 오빠는~ 이말 왜하는거지 우욱... 그냥 ‘나는 어쩌구~’ 하면 되는거 아닌가 ㅎㅋㅠㅠ

      2023.04.18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그러니까 ㅋㅋㅋ 근데 여러명 있는 자리에서도 굳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꼭 저렇게 오빠는~ 붙이는 사람이 가르치려 들더라

      2023.04.18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어 맞아...! 연락 올만에 했을때 난 그냥 아무생각없이 말하는데 혼자서 부들부들 본인 주장을 마구 들이밀더라.... ㅎ 그냥 선 그어야겠다 ㅎㅎㅎ 동료 충분히 많은데 뭐...

      2023.04.18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진짜 제일 싫어. 맞춤법 모르는 거랑 동급이라 생각해... 으...

    2023.04.18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으악 오빠충에 맞춤법 모르면 내겐 투콤보라 나 진짜 기절할듯...핵싫타...

      2023.04.18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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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같이 일하게 될지도 모르는 사람이 자꾸 ‘오빠가~’ ㅇㅈㄹ 하는데 ‘오빠가’ 혹은 ‘오빠는’ 빼달라 하고싶다 ㅋㅋㅋㅋ... 그냥 참아야겠지 아님 역으로 동생은 ~ 할까 ㅋㅋ 아님 이름 넣어서 00이는 .. (절대 못해)내가 경상도에서 대학다니다가 인턴한다구 서울올라와있거든 친구도 넘없고 그래서 같은 학교 아는오빠가 다른 오빠 소개시켜줬는데 (그냥 둘이 친구하라고) 그오빠랑 맨날 카톡만하다가 금욜에 첨만나서 술먹었어 근디 자버림. 같이 자버림... 난 이런적도 첨이고 그렇지만 그오빠보니깐 또 나랑 사귈맘있어보이진않아서 별말안했거든? 그뒤로도 연락은 하고있고 어제도 내가 저녁에 한강놀러가자고했다가 각자 좀 쉬고 오빠가 새벽에 한강놀러가자해서 새벽에 오빠랑 한강갔는데 결국은 또 세벽에 오빠집에서 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싫고 그런건 아닌데 또 사귈거아니먄 이 관계 유지하는게 좀 그렇거든 방금 오빠가 역 델따주고 뭐 손잡고 연락하라몀서 헤어졌는데 오빠한테 뭐라말하는게좋을까? 우리 사이 무슨 사이야? 라고 묻긴 좀 그렇고 나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야하나 뭐 어떻게해야하지...ㅋㅋㅋ자기들.. 내가 좋아하는 연상오빠가 3살연상인데, 계속 나보고 강아지같다고 귀엽다고만 하는데... 그래서 내가 "아니! 맨날 귀엽데!! 안귀여운건 없냥!" 이러니깐 없다는데....귀엽다고만 하니깐 이성으로 안보는것같은 불안감이 없지 않아있오..ㅠㅠ 오빠도 나 좋아한다 했고 나도 좋아한다 했고 해서,, 내가 어제 대놓고, 영통으로 "오빠는 내꺼고 나도 오빠꺼다! 동의하냥!" 이랬는데,, 한번 더 말해달라하길래 말해주다가 버벅거렸거든ㅋㅋㅋㅋ거기서 오빠가 엄청 웃었단말이야ㅋㅋㅋㅋ 오빠한테도 해달라해서 하고 오빠도 말했는데 내가 이제 "도장쾅쾅쾅 찍었따!! 무르기없기!!"이랬는데ㅋㅋㅋㅋ 너무대담하게 나간건가 싶기도해..🙄 참고로 아직 사귀는 사이는 아닌데, 약간 썸같은 사이양.. 맨날 뭐 사줄려고 하고 챙겨주고 걱정하고 그러는데,, 주거니받거니 서로 챙겨주고 걱정해주고그랭.. 곧 생일이라서 어제 손편지로 편지 써줬는데 감동받았다고,, 본인을 이렇게나 생각해주는게 많이 좋아하고있는게 느껴졌다구 그러더라구.. 내가 또 장난삼아서 오빠 동네에 내가 만약에 살고있는데오빠 친구랑 내가 동시에 술한잔 하자! 동시에 연락온다면 누구 만나러갈꺼야?! 라고 하니까 바로 나만나러 온다했셔...기분좋았는데...나 이대로 계속 밀어붙여도 괜찮은걸까...? 싶기도해.. 쟈기들 생각은 어떤것같아..?갑자기 생각난건데 내가 부끄러움이 좀 많아 오빠는 내가 자기라고 부르는거 좋아하구 막 오빠는 나보고 여보 자기 애기 막 부르는데 내가 오빠라고 밖에 못부르니까 저번에 전화하면서 나보고 야!라고 불러보면 안대? 이러구 이름만 불러주몬 안대? 이러는뎅 ㅋㅋㅋㅋ 너무웃겨서 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나중에 그렇게 부를날이 언젠간 오겟디~이러니까 막상 또 쫄고 말이야 ㅋㅋㅋㅋ 기요엉 다른 연상연하커플들도 이러낭남친 호칭 3살 연상 만나는데 내가 오빠 소리를 진짜 못해서 걍 야. 니 하고 있는데 오빠 소릴 좋아할까ㅋㅋㅋ 아니 당연한거긴한데 내가 장녀에다가 사촌 오빠도 없고 그래서 그 단어가 입에서 절대 안나와ㅋㅋㅋ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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