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근 마켓 시발 남자새끼들은 뭐이리 어후 ㅆㅂ
쌍욕 나와
역에서 십분 걸어서 위로 올라가야하는 언덕배기있는곳까지 쳐 올라오래서 가고있더니
나보고 어디냐면서 오라고 독촉까지 한다
그래놓고 몸은 한발자국도 안움직인다
나였으면 좀 나와서 두리번 찾으면서 마중 좀 나와있었겠다
오후에도 쿠션어 써서 바로 다음거래 있어서 그런데 개찰구나 그나마 내려간 거리에서 하면 안되냐했더니 싫댄다 ㅅㅂ 2천원 ㅊ다리 사는건데.. 심지어 뭐 들고갈 봉지도 안담아수고 맨손으로 덜렁 들고 온다
저번에도 남자 걸렸는데 걔도 맨손으로 저 지랄이다
이대남들이랑 거래안해 이씨발
울집 애미도 이렇게 안하겠다
아니 전에 만난 여자들은 이렇게까지안했다고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