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다음주에 한달만에 본가 가야하는데한 달 사이에 6키로 빠졌거든... 50->44라서 딱 봐도 티가 나엄마 또 보자마자 굶었냐느니 나중에 건강 싸그리 망가질거 알아서 하라느니 잔소리 할거 생각하니까 한숨 나오고 스트레스 받는다..살 빠진것도 저번달에 엄마랑 일주일 지내고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후유증으로 빠진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