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사람들은 내가 아니니깐 나를 알지못하는건 이해하는데, 왜 내가 아니라는데 아니라고 넌 그렇다 하는지 모르겠음,,,,
나도 나를 제대로 모르는데 님이 어떻게 확신가지고 날 안다하나요,,,,
찐으로 나는 아무생각없고 그러든말든 알아서하세요.이거나 그냥 나혼자 아무상관없는 딴생각(예를들면 다람쥐 주식이 케이크라면 말렌카케잌이 최애일까?같은) 하는건데 내가 갠적으로 기분안좋은 일이 있어서 감정적으로 예민하게 군다 생각해.
그래서 혼자 맘 팍 상해서 상처주는말을 하는데 속상해죽겠어, 직장상사라 안볼수도 없고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