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물
다들 진짜 남자친구랑 있었던 민망한(?)썰 있어? 나 작년 여름이었나. 데이트 하고 좀 더우니까 그냥 집 가서 쉬자 하고 남친 집 갔는데 계속 꼬리꼬리한 냄새 나길래 남자친구한테 발 좀 씻엌ㅎㅋㅎㅋ 이랬다가 나중에 집 가서 맡아보니 범인이 나였어.. 미안하다;;; 근데 사실은 안 밝힐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