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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3.10.12

다들 애인이 예쁘다 이런 칭찬 자주 해줘?
내 남친은 진짜..예쁘단 말을 안해줘..
아니 내가 객관적으로 예쁜 얼굴이 아니어도 애인이면 예뻐보이지 않나...?

셀카를 보내도~ 영통을 해도~ 오랜만에 만나도~ 오늘 예쁘다, 사진 잘 나왔다 귀엽다 예쁘다..이런 말을 안해...진짜 열번에 한번 할까말까..

첨엔 그러려니 했는데..점점 얘가 날 좋아하긴 하나? 얘 눈에 내가 예쁘진 않은가? 그럼 날 왜 만나지?? 싶고..좀 서운해..난 맨날 잘생겼다 멋지다 칭찬해주는데...

근데 이런걸로 서운하다고 말하는 것도 쪽팔리고..ㅌㅋㅋ 엎드려 절받기 같아서 말허기도 싫어...내가 너무 예민한가..속좁은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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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난.. 자주 해주는 편이라 생각하는데... 좀 안해준다 싶으면 구박해.. . 왜 요즘 예쁘단 말 안해주냐고... 어제 오억번 했대도 오늘 사억구천구백구십구번은 용납할 수 업숴..... 난 칭찬이나 듣고싶은 말 있으면 눈치주고 구걸하는(?) 타입이라 남친도 이젠 그러려니 해 ㅋㅋ

    2023.10.12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엎드려 절 받기 채고 히히!

      2023.10.12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내남친도 잘 안해줘~ 그냥 그런 사람인가보다하는중

    2023.10.1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내 남친도 잘 안 해! 그러다 한 번 훅 들어오면 좋아

    2023.10.1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4

    하나도 안 속쥽아 원하는거 그냥 얘기해바! 아마 모를걸 상대는

    2023.10.13좋아요0
  • user thumbnale
    특별한 호랑이

    뭐든 야기해야 알아~ 당연히 내 여자친구라 예쁘니까~ 굳이 말을 해야하나? 그럴수도~~^^

    2023.10.16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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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객관적으로 정말 못생긴 편이고 남친이 오래 짝사랑했던 여사친 얼굴 보면 예쁘거든… 나랑 사귀고도 연락했던 적도 있었고 지금은 안 하는데도 괜히 신경 쓰여 그냥 내 자존감의 문제겠지 남친은 너무 잘해주고 있고 나한테도 항상 예쁘다 해주는데 솔직히 못생겨서 계속 불안해 남친 폰만 봐도 예쁜 사람 있고 짝사랑하던 사람조차 예쁜데 나한테도 예쁘다 해주니까 안 믿어지고… 그냥 믿어야 하는 거겠지 ㅜ 나도 내가 한심한 걸 아는데 살면서 예쁘다보다는 못생겼다는 말을 더 많이 들었고 실제로 나도 그렇게 샌각해서 계속 불안하고 안 믿기는 것 같아내가 왜 좋냐고 물어보면 이유없이 나라서 좋다고만 하는 남친 어때? 7달 정도 사귄 남친이 있는데 남친이 자꾸 애매하게 답해서 속상해ㅜㅜ 나는 좀 구체적인 이유가 있었으면 좋겠는데 자기라서 좋아! 몰라~ 이러고 말고 언제부터 좋았냐고 물어봐도 어느새 좋아졌던데?하거나 안 말해줄거야!이래ㅜ 솔직히 말하면 남친이 잘생긴 편이야… 글구 얼빠에 마른 사람 좋아하는 것 같더라구… 전여친들, 전썸녀들 염탐하니까 다 예쁘고 말랐어ㅠㅠ 남친 입으로도 못생겼는데 엄청 착한여자vs 예쁜데 얼굴 싹다 갈아엎은 여자! 하면 후자 라고 답했구… 반면에 난 진짜 완전 넙데데하고 목 짧고 164/60초중반의 통통이야ㅜ 좋게 말해서 귀염상? 예쁜 편, 못생긴 편 따지자면 못생긴 편😢 나는 남친이 잘생겼다고 느낄때마다 이 미남은 누구지~? 이러는데 남친은 나한테 예쁘다는 말을 안해… 아이 예쁘다~하는데 진짜 예뻐서 하는 말이 아니라 귀여운 야기, 강아지 봤을때 감탄사 느낌이고 먼저 오늘 너무 예쁘다~ 이런 말은 없어… 내가 먼저 나 예뻐? 해야지 응 예뻐! 해주는 정도야 예쁜 여자들만 사겼던 남친이 날 좋아하는거면 나도 사실은 예쁜거 아니냐고? 전혀!!! 객관적으로 전혀 아니야!!! 같이 알바하면서 단체로 술을 자주 먹었는데 남초라 혼자 남자들 사이에 껴서 술먹다가 눈 맞은거라 콩깍지?가 큰 것 같아… 남친이 언제든 다른 예쁜 여자, 괜찮은 여자보면 눈 돌아갈 수 있을 것 같아서 불안해ㅜㅜ 그 여자들 제치고 나랑 사귀는 거면 내가 그만한 매력이 있는 거 아니냐고? 그니까 나도 왜 나랑 사귀는 건지 궁금해서 물어보는데 전혀 답을 안 해줘ㅜㅜㅜㅜㅜㅜ 남친이 지금은 날 사랑한다는 것도 알고 다 내 자격지심인거 아는데 과거 여자들에 비해서 내가 너무 못낫으니까 자꾸 비교하게되서 힘들어😢😢😢😢 나 예쁘단 소리 너무 좋아하는것 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쿠큐ㅜ 하 내가 생각하는 미의 기준이랑 내 얼굴이랑 많이 달라서 자존감 바닥이였어서 그런가 왤케 남들이 예쁘다고 해주는게 좋지... 피방 알바 하면서 좀 배우다가 카페로 넘어가려고 했는데 예쁘단 소리 듣는게 좋아서 못 넘어갈 것 같앟 히힣ㅎ 얼굴 작단 소리보다 예쁘다는 말이 더 짜릿해 최고야나 연애 시작하고 4키로 정도 쪘는데 .. 요새 남친이 자꾸 예전 사진 보면서 “나 빨간 원피스 입은 자기 보고 있어~” 라던가 “이 사진 너무 예쁘다~” 이러면서 살 찌기 전 사진 보내거든 ,, 내가 예민한걸까..? 아님 내가 진짜 살 뺐으면 하는 걸까..? 여전히 예쁘다고 귀엽다고는 해주는데 혼자 너무 스트레스 받아ㅠㅠ 자기들아 자기들은 얼굴이 취향이 아니어도 만날 수 있어? 나 지금 썸남이 나를 진짜 엄청 좋아해주고 잘챙겨주고 키도 크고 성격도 좋고 옷도 잘 입고 다정하고 속궁합도 심지어 되게 잘 맞거든? 맨날 예쁘다, 귀엽다, 어떻게 이렇게 이쁘냐, 성격이 너무 좋다면서 칭찬도 엄청 잘해주는 사람인데 얼굴이 내 취향이 아냐,, 그냥 아는 사이일때는 못생겼다고 생각안했는데 약간 썸타면서 내 남자친구로 생각해보니까 얼굴이 너무 아닌거야,,, 섹스할때도 가끔 얼굴보면 음,, 이런말 미안한데 조금 식는 정도..? 아무래도 안경도 벗고 진짜 코앞에서 얼굴보니까 더 그런거 같은데 하다가 씩 웃으면 내가 민망하다고 웃지말라 그러긴 하는데 좀 깨 ㅠㅠ 근데 얼굴 안 보고 연락할때랑 전화할때는 너무 좋아,, 자기들은 이런 상황일때 어떻게 됐어?
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