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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3.05.14

다들 소중이 무슨색이야? 만나는 남자 모두가 소중이 보고싶어 했는데 거무튀튀해.. 소음순도 늘어나서 안예뻐 ㅠㅠㅠ 핑크핑크하지않아….. 창피…

전남친이 관계하다가 어느날 질 볼 때 점액덩어리 하얀색이 항상 보였다고 하는거야 씻고해도 당연히 여자 몸이니까 그럴수있는데 그말듣고 충격받고 더 보여주기싫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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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동양인이 핑크핑크하기 쉽지 않지 그 점액덩어리가 보였을 때 그게 싫다고 했어?

    2023.05.14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핑크 그건 야동의 폐혜야 ㅋㅋㅋㅋ 내가 알기론 백인도 핑크색은 아니야 그냥 환상에 미친 놈들이 만들어낸 소문임..... 글구 흥분하면 당연히 나오는건데 그게 왜..??? 전남친이 그 말을 한 이유가 뭔데 그게 더럽다 한거야? 아님 그냥 보였다고?

    2023.05.14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엑 전혀 창피할 일은 아니라구 생각해

    2023.05.1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4

    나두 그래!! 나는 제모까지 해서 그런가 좀... 오골계 같어

    2023.05.14좋아요1
    • user thumbnale
      포옹하는 뜨개질

      오골계 ㅋㅋㅋㅋㅋㅋㅋㅋ아귀엽닼ㅋㅋㅋ

      2023.05.1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5

    나도 늘 그것때문에 고민이었는데 공감된다... 나도 소음순 늘어나고 까매!! 자신감을 가지쟈 점액은 흥분하면 자연스럽게 나오는거고 덩어리는 소음순 대음순 사이까지 벌려서 안씻으면 그럴수있을듯?? 괜찮아! 내 소중이 나부터 자꾸 보다보면 정들더라 나부터 나를 사랑해보쟈구!!

    2023.05.14좋아요1
  • user thumbnale
    포옹하는 뜨개질

    나도 엄청 늘어나구 거뭇해서 한때 스트레스 오지게 받았었는데 대부분 여자들은 야동이 아닌이상 친구껄 볼 일이 없잖아? 내꺼가 평균일 수도 있어! 그리고 거기는 원래 예뻐야 하는 곳이 아니야! 질에 안조은 것들이 들어가는 것을 막는 입구니까 좀 늘어났을 수도 있는거지! 절대 부끄러워하지말자 남자친구랑 그런 정보 공유하면서 정신 개조 다시 시키자! 유튜브에도 정말 많아!!

    2023.05.14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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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잖아 내가 가끔 클리자위를 할 때가 있어 샤워하다 보면 소중한 부위도 씻고 닦고 보는데 한 쪽 소음순만 살짝 검하고 한쪽 소음순은 핑크빛이 돌아 그래도 괜찮은거야? 나중에 남자친구랑 섹스하다가 남친이 보고 물어보면 어떡해??혹시 나처럼 소음순이 많이 늘어난 사람 있어...? 난 대음순 밖으로 축 쳐져서 늘어나있어 색도 거무튀튀하구... 성관계할 때 말려 들어간다는 얘기도 있고 팬티에 쓸려서 질염을 유발한다는 얘기도 있어서 너무 걱정돼... 그냥 받아들여야하는걸까 허허...내가 남친이랑 관계하다가 갑자기 남친이 내 질에서 하얀색이 뭐가 나온데 그래서 뭐지 싶어서 봤는데 진짜로 하얀색 애액같은게 나오고 약간 바르는 팩같은거에 오돌토돌하게 있잖아 그런것도 있더라고 그게 자주는 아니지만 관계할때 몇번 정도 나오는데 이거 뭐야…? 여자 사정은 분수 말고도 다른게 더 있는거야?이십대 중반이고 처음으로 남친 사귀고 있는데 아마도 곧 관계를 할 것 같거든 나도 하고싶고! 근데 내가 사타구니가 진짜 착색이 심하고 소음순이 늘어나 있어서 이게 너무 신경쓰여,,ㅠ,,, 내 피부가 많이 하얀 편이라 하의 벗고 거울 앞에 섰을 때 딱 팬티라인이랑 생식기 부분만 시커먼데 이것도 진짜 너무 싫고,, 소음순도 수술이라도 받고싶은 심정이야 이전까지는 내 몸 어디 모난 데 있어도 배좀 나와도 사랑한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처음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고 나니까 이게 너무 부끄러워ㅠㅠ 나같았던 자기들 또 있어? 어떻게 됐는지 (극복했는지 그냥 하는지 이런거..!) 알려주라 남자들은 지 좆이 어떻게 생겼던, 무슨 색깔이던 신경 좆도 안쓰는데 본인의 몸을 너무 검열하면서 이게 정상이네 비정상이네 나누지 말자. 어려운 거 아는데 자기 몸을 그래도 받아들이려고 노력해봤음 좋겠다. 본인의 유두가 핑크색이던 갈색이던 작던 크던 소음순이 어떻게 생겼고 무슨 색깔이던 신경 좆도 안쓰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 자기 몸 말고도 이미 검열할게 산더미처럼 쌓였는데... 뭘 그런 세세한 것까지 시간을 들여 검열을 해. 모든 여자들이 소중이랑 친해지고 자기 몸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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