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같이 치킨집 가서 엄마가 생맥 시켰는데 안준다고 시킨지 3분만에 막 보챘거든? 벨 누를려고 그러고 저 새끼 다른 테이블에 준다고 그러고.. 딱봐도 매장 엄청 바쁜데.. 내가 옆에서 엄청 뭐라했단 말야 엄마 상황을 보라고 알바가 한명인데 어떻게 바로 주냐고.. (그전부터 내가 많이 참았음 ^^) 다음날에 내가 사과하려고 했더니 뭐라는지 알아? 너 남자친구가 호프점에서 서빙하녜 ㅋㅋㅋㅋㅋ 참나.. 진짜 신박하다.. 어떤 상상을 하시는거지 도대체..? 나 우리 엄마 이해못해... 아빠말로는 그냥 너 긁으려고 그러시는거라는데 전부터 그랬음 직장 잘만 다니는 사람한테 백수 아니냐고 그러고 일 다니는거 맞냐 그러고 의심 될만한게 단 하나도 없는데.. 어제 욱해서 원하면 재직증명서고 뭐고 다 보여준다고 그랬다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