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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3.02.20

님친한테 산부인과 같이 가줄 수 있냐고 했는데 내키지 않은 가봐.. 생리통 심해서 가려는건데 혹시나 이상 있을까봐 혼자 가기 무섭다고 얘기했거든ㅠ 근데 왜 내가 그런 곳까지 가야되냐는 느낌으로 얘기하더라고ㅠㅠ 평소에 생리통 있다 할때는 간식도 챙겨주고 따뜻하게 해주라고 팩도 사주고 그랬거든 그래서 이런 반응 더 서운해..내가 예민한건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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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남친도 싫을 수 있을거 같긴 하거든 근데 중요한건 그걸 대화로 이야기 할 수 있어야된다는거야! 말해봐. 지금 이 감정 그대로를

    2023.02.20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완전 서운한데?? 아프다는데 같이 가줄 수도 있지 왜그런다니?? 그냥 병원인데 여자친구가 아프고 무섭다는데 걱정도 안되나 너무했네

    2023.02.20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나는 이해가 가기도 한다! 반대로 남친이 비뇨기과 가는데 같이 가달라 그러면 살짝 꺼려져서..

    2023.02.20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4

    엥 임산부도 아니고 생리통때매 가는 산부인과를 남자친구 데리고 간다구..? 나같아두 가기 조금 그럴거같긴한데.. 그래도 여자친구가 같이 가주고싶어하면 고민이라두 해주면 좋을듯.. 근데 나라면 생리통때 잘 챙겨주고 하는걸로 만족함

    2023.02.20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5

    내 남자친구는 관계 가지다가 외음부에 이상함을 감지해서 이리저리 말했더니 먼저 같이 산부인과 같이 가줄까? 하고 물어봤었어 나도 혼자 산부인과는 처음이라 무서웠거든. 자기 남자친구도 처음이라 왜 같이 가줘야되나 싶겠지만 그렇게 직접적으로 말했다고 하니 서운할만 하네. 솔직한 감정을 표현해봐. 그래도 싫다고 하면 어쩔 수 없고

    2023.02.20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6

    음 좋은 사람 맞아..?

    2023.02.21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7

      22 난 비뇨기과나 어떤 병원이든 그냥 가줄 것 같은데....

      2023.02.25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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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전이라 그런가 오늘갑자기 좀 우울해서 남친이랑 전화하면서 갑자기 우울해 ㅠㅠ라고 햇더니 왜 그러냐 그래서 내가 모르겠어 그냥 좀 우울해라고 했거든 근데 남친이 ” 왜 그런지 알아야 도와줄 수 있을 거 같은데“ 이렇게 말하는 거야 내가 너무 예민한가 이 말이 어이없고 서운해 남친한테 이런 얘기 할 때마다 항상 캐묻고 해결하려고만 해서 얘기하는 게 더 스트레스야… 그냥 성향 차인가남친한테 카톡으로 배아프다구 했어(생리통) 근데 그 다음에 남친이 물어보거나 걱정은 안해주고 다른 얘기함 그래서 내가 배 아프다고 했는데 다른 얘기 한다... 이랬더니 미안하다구 약 먹었냐구 기름진거 먹어서 그렇냐구 물어봄 내가 그래서 지금 마법소녀라 그렇다고 그러고 다른 거 물어봤어 근데 거기서 뭐 더 얘기 안하고 내가 물어본 거에 답만 하더라구 일단 1차로 배아프다 했는데 아무말 없던 거에서 약간 으잉.. 했는데 보통 푹쉬라고 하거나.. 뭐 걱정 한마디라도 더 해주거나 그러지 않나 내가 다른 거 물어본 게 잘못한건가? 지금 상태가 상태라 예민하게 받아들여지는건가 ㅠ그냥.. 첫경험인데.. 남친이랑 나랑 같이 동거하거든 그래서 첫경험 자취방에서 했는데 남친은 조금있다 알바 하러 가야되고 그래서 이해는 하는데 끝나고 나 씻고 나오니까 지 밥해서 밥 먹더라 난 나한테 와서 그냥 알바갈 시간까지 계속 안아줄줄.. 넘 좋았어.. 이런거 얘기도 안하고.. 내가 물어보니까 좋았다 하고 몰라 됐어 진짜 ㅜㅜ 나만 속상해? 그래서 눈물이 나는거야.. 남친이 그거 알고 계속 사과하더라고.. 근데 그래도 너무 속상해서 걔 알바가고 그냥 이러이러해서 속상했다 톡으로 솔직하게 얘기했어.. 계속 미안하다고 하는데 내가 넘 예민한건가..자기들 내가 며칠전부터 고민있는데.. 좀 들어줄래..? 남친이랑 6개월동안 사귀고 있는 중이야! 근데 남친이 나보다 2살 많고 모쏠이구! 근데 남친이 성에 대해 잘 몰라.. 여자의 성을.. 예를 들어 생리가 며칠하는지도 모르고 생리통 약에 그냥 생리통만 들어있는줄 알아.. 그리고 생리도 하루만에 끝나는거 아니냐고 물어보고.. 애를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알려줘야 되는지 잘 모르겠어,,, 그리고 6개월이 되었지만 관계도 한번도 안해봤단말이야 근데 애가 하고 싶어하는데 난 아직도 많이 무서워 서로가 첫경험이라서..그래서 아까 얘기하다가 난 아직도 무섭다 말을 하니까 남친이 뭐가 무서운데? 첨하는게 무서운거야? 임신하는게 무서운거야? 이렇게 질문을 하고 난 둘다 무섭고 너는 무섭지 않냐? 하는것도 무섭고 임신할까봐도 무섭지 않냐 이러니 자기는 옛날엔 그렇다 근데 지금은 안그런다 무섭지도 않고 관계를 하면 어떨지 궁금하다 이렇게 답변을 한거야.. 이 말 듣고 관계를 하는게 맞을까? 고민도 했구.. 그리고 관계를 하다보면 산부인과도 갈 일 있을거 아냐.. 그래서 내가 남친한테 여자들은 산부인과 가는거 좀 그렇다 건강검진 받으러 갈때도 하는게 좀 그렇다 하니까 남친이 무슨느낌인데? 브라질리언 왁싱하는 기분인가?? 이렇게 말하는데.. 내가 남친한테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알려줘야되는지 모르겠고 이런 남자한테 내 몸을 맡기고 관계를 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어..ㅠ 조언 좀 해주라.. 진짜 요즘 너무 답답해서ㅠㅠ 여기다가 글 써봐ㅠㅠ내가 너무 예민한건가…ㅠㅠ 평소에 너무 잘해주고 데통이 있는데 거기에 돈 떨어지면 자기 돈으로 할때도 있지만 항상 눈치를봐 진짜 그럴때마다 너무 열받아서 좀 힘든데 돈으로 티낼수도 없고 근데 항상 내가 쓰면 자기가 돌려주긴해 서운해 하면 너무 예민한걸까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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