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노래부르고 무대 서는 걸 엄청 좋아하는 친구가 있는데내 결혼식에 자기가 축가를 무조건 해야만 한대..물론 마음은 고마운데 뭔가 축하해주기 위해서보다는 무대를 서고 싶은 마음에 축가를 무조건 자기가 해야한다고 하는 느낌이야.. 내가 이상한건가 이렇게 느끼고 이거에 기분이 나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