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네가 너무 보고싶은날 혼자 또 글을 써본다.마음이 넘쳐 흘러서네게 닿기도 전에나 혼자 놀라곤오롯이 혼자 감당할 수 없을 것 같아꾹꾹 종이에 눌러 담는다.서로 많이 좋아한다는 말보다행동으로 널 이해하려한다.때론 한 발 물러서서지긋이 너를 바라보고 싶다.오래도록 같은 방향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