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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2.08.30

너무 외롭고 우울하다
자살 생각이 많이나

5
7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맘이 허하다 이제 21살인데 너무 힘들어

    2022.08.30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21살이면 너무 예쁜나이다 힘든거 금방 사라질거야 그런 마음이 비오는 날 먼지처럼 다 금방 사라졌으면 좋겠어

      2022.08.30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자살 생각하는 거 너무 위험하다. 어디에서든 도움을 받아야해. 늦기 전에 어디라도 찾아가 혼자서 버티기는 너무 힘든 시간들이야

    2022.08.30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힘내요

    2022.08.30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4

    나도 중고딩때부터 남몰래 자살생각 드문드문 하고 27살인 지금도 날이 너무 좋으면 해. 날도 좋은데 그냥 이렇게 사라지면 좋겠다 하고 근데 가끔 회고하듯 삶을 돌아보면 괜찮아. 살아줘서 고맙다 버텨줘서 고맙다 내자신. 이런 생각 심어주자. 상담도 다니고 약물치료도 해왔어. 완치가 가능할까? 라는 생각 하긴 해. 그래서 더 어려운거 잘 알거든 자기야 버텨보자 어떻게든

    2022.08.30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5

    위험하다 자기야ㅠㅠ 나도 자살직전일때 정신의학과가서 상담받고 약먹었거든 지금도 먹는중이고..정말많이 좋아져ㅠㅠ근처에 있는 병원한번만 가보자!!

    2022.08.31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6

    안아주고 싶다…자기야 감히 힘내라는 말을 못하겠고 다른 자기들 말처럼 주변 도움을 꼭 받아보면 좋을 것 같아!

    2022.08.31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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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생리직전이나 생리증후군..? 진짜 너어무 우울해지거나 너어무 예민해져 생리통이 있는게 아닌데 차라리 생리통이 있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고통이야... 몸이 아픈게 낫지 정신이 아프니 미칠지경.. 자살까지 생각할정도로 우울하고 외롭고 공허해지는데 약같은거나 뭐 추천해줄수있는게 있을까 ㅠ 참고로 정신과 약 먹고있는데 생리전에는 약도 내 감정을 컨트롤할수가없다... 성욕도 막 폭발해...우울 글 주의 (ㅈㅎ,ㅈㅅ) 정신과 다닌 지 7년 됐고 중3때부터 자해, 자살시도도 많이 했었어 그래서 폐쇄병동 입원도 여러 번 했었고.. 지금 남친이 군대 가 있는데 너무 보고 싶고 외롭고 슬퍼서 한동안 끊었던 자해가 하고 싶어져.. 어떡하지.. 남자친구 생각해서라도 이러면 안 되는데.. 군대 가 있는 동안 내가 자기 보고 싶다고 자해했다는 거 알게되면 날 정신병자 취급하겠지..? 이미 맞지만.. 밖에 나가면 잘 웃고 잘 지내는데 혼자 있을 때는 외롭고 우울하고 그래.. 나만 뭔가 잘 못 지내는 것 같고… 항상 그런 건 아닌데 자주 그러는 것 같아 대학 온 작년부터 심하네… 그냥 단순한 외로움과 우울감인가? 아니면 우울증이라고 봐도 되는 걸까…아 진짜 생리때만 되면 자살충동 너무 심해져... 오늘은 우울하고.... 우울증 약을 거의 맥시멈으로 먹는데도 이러니까 너무 답답하다 의사선생님도 여기서 더 해 줄 수 있는 게 없구....우울하다 내가 좀 불행하게 살고 있는데… 남친 만나고 행복하다는 감정을 많이 느끼게 됐어 성인 되고 어디 마음 둘 데도 없었고 그러다보니 남친한테 의지도 많이 하고… 근데 남친 없으면 그냥 내 삶이 다시 불행하게 돌아갈 거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 나도 나 스스로 잘 살아야 되는데 그냥 집안 환경 부모님도 그렇고… 그거 때문에 내 성격도 많이 소심해지고 그러다보니까 대학에서도 친구 사귀기 힘들어하고.. 악슌환이 반복되는 중이라 내가 노력해도 고치기가 힘든 것들이 많아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그런지 건강 문제도 좀 있고 ㅜ 그래서 남친이랑 헤어지면 어쩌지라는 생각이 자꾸만 든다… 너무너무 불행할 것만 같아서… 사람한테 지나치게 의존하면 안 된다는 거 아는데 힘드니까 자꾸 그러게 되네… 나도 공부 열심히 하고 혼자서라도 잘 지내보려고 하는데 진짜 열심히만 사는 기분이랄까… 웃고 떠들 편한 친구도 없고 생각만 해도 버거운 우리 부모님 생각하면 참 외롭고 우울해서 ㅎㅎ… 많이 지치는 것 같아 쓰다보니 그냥 하소연이네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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