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외로워서 썸을 시작했어
인터넷으로 만났는데 아직 군대에 있대
얼굴도 모르고 조만간 휴가 나오면 보기로 했어
요즘 얘한테 의지하고 카톡 기다리는 중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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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예영국인도 인터넷으로 남편분 만났다고 했고 또 춤추시는 카니도 인터넷 만남인데 왜 부정적으로만 봐..
++) 기분나빴으면 미안해 내가 눈도 낮고 자존감도 낮아
그냥 사랑 관심 받고 싶은데.. 이 사람이 해줘서 좋아ㅠㅠ
집순이고 체력도 낮아서 이성 찾을 곳을 못 돌아다니겠어.. ㅠㅠ 막상 모임 나가도 쭈굴이야 ㅠㅠ
걱정해줘서 다들 고마워.. 상대는 나처럼 좀 쭈굴한 성격처럼 보여 엉엉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