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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1.11.08

너무 서럽다
부적 부서지자마자 남친이랑 헤어지고, 브이알 오른쪽 트래커 밟아서 부서져서 AS로 9만 6천원 날아가고. 어제 밤에 밟았는데 발은 얼얼하고. 내일은 생리 예정일에다 모더나 2차.
물은 떨어져서 없고 시킬 돈도 없다. 스팀게임 환불했는데 돈들어오는게 시간이 걸려.
쉬고 싶은데 압박감이 너무 많이들어....

늘 이런일이 부적없을 땐 일상다반사였는데 유일하게 의지하던 친구도 뭔가 멀어지는 기분이어서 더 외롭고 속상해. 새벽에 오열하면서 울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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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관찰하는 느낌표

    오노… 울 자기 부적을 많이 믿는구나.. 하지만 이겨낼 수 있어! 할 수 있어!

    2021.11.08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고마워.... 이런 일이 하루이틀일도 아니어서 맨날 하소연 안하면 죽을 것 같았는데, 부적 제작하고나서는 진짜 확 줄었거든.... 그나마 숨통 트여서 진짜 뭐 저주라도 걸린거같아..ㅠㅠ

      2021.11.08좋아요0
  • user thumbnale
    포동포동 숫자들

    아... 트래커 ㅜㅠㅜㅠㅠ 바이브 쓰는거야 ? 난 옵큘쓰는뎅 맞아 돈이 ㅜㅜ 진짜 빠져나갈땐 무슨수를써도 줄줄새더라 힘내 자기야.. 물끓여먹지뭐 ㅜㅠㅜㅠ

    2021.11.08좋아요0
    • user thumbnale
      포동포동 숫자들

      오 우리나라에서 옵큘as서비스가 된다고오?! 난 직구해서 나는 ....난 안되게찌...ㅋㅋㅋ...ㅋㅋㅌ...하

      2021.11.08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웅 ㅜㅠ 난 정식발매할때 겨우 샀어... 한국에서 산거라 그나마 다행인가....

      2021.11.08좋아요0
    • user thumbnale
      포동포동 숫자들

      ㅋㅋㅋ하 ㅋㅋㅋㅋ난 정식발매 예정없대서 작년초에 포기하고 그냥 직구했엇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1.11.08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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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은 헤어질 때 한번에 확 헤어져? 헤어지자 안녕 하고 연락 아예 안해? 이별했는데 나는 정리하는 시간 갖고 연락하면 더 힘들어질거같아서 아예 끊어내려고 노력하는데 남자친구는 참기 힘들다고 어제 사랑한다고 하고 전화오고 목소리 듣고 싶다고 하고 그래서 전화하면서 많이 울었어... 서로 좋아하는데 미래 생각하면 헤어지는게 맞아서 헤어지자고 한거거든 엄밀히 말하면 내 생각해서... 남친이 잘못한 것도 있고 사람 안 변한다는걸 알기 때문에 내가 단호하게 끊어내는 쪽이고 남친이 잡는 쪽인데 이렇게 같이 힘들어할바에 정리 하는 시간이 가져야할까..? 헤어지는데 조금이라도 익숙해지는 시간... 나도 너무 좋아했어서 괴로워근데 또 더 힘들어질거같아서 그러면 안 될 거 같고 머리로는 아는데 마음으로는 그게 어려워 너무 힘들다남친이랑 헤어지고 싶어 난 ㅅㅅ 별로 안하고 싶은데도 하자 하고 엄청 때쓰고 억지로 하기도 했는데 이번에 본가 오니깐 엄마가 이미 한 여자는 몸에서 티난다고 하면서 피임이나 잘 하라는 소리 듣고 남친만 없었어도 여태 겪은 일 다 없었을건데라는 생각 들고... 남친만 없으면 내가 더 돈도 모으고 친구들이랑 더 잘 지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막 헤어지고 싶어 아직 많이 좋아하기도 하지만 스스로 자꾸 집착 하는게 보여서 너무 답답해 다른걸 먼저 보려고 노력 하지만 자꾸 남친만 보게 되고 하 헤어지자 해도 안헤어져주니깐...너무 힘들다 어떡해?? 뭐라고하면서 헤어져야할지 모르겠어 이미 헤어지자고는 했는데 못헤어진다고하고 이해안된다해서 못헤어지는 중인데 나는 사귀면서 이게 사귀는게 맞나 싶을정도로 외롭고 우울하고 배려받지못하는것도 많아서 헤어지는게 맞는거 같은데 뭐라고하면서 헤어져야할까...ㅠㅠ남친이 집돌이에 게임을 조아해.. 맨날 거의 나만 만나자그러고 장거리도 아닌데 한 버스로 이십분 거리인데 독감 일주일에다가 시험기간 이주 겹쳐서 지금 삼주째 못보는 중이야.. 나는 짧게라도 만나길 원하고 남친은 한번 만날 때 길게 만나고 싶어 해 아닌 날은 자기 시간을 갖고 싶어하고 시험기간에는 새벽까지 공부하던데 게임도 맨날 하더라구 몇시간씩 게임은 하는데 나는 안만난다는게 화나더라구 내가 뭐라 하고 그럴거면 게임이랑 사귀라고 삐졌었는데 애교랑 애정표현으로 넘어갔구.. 이제 300일 넘었는데 이제는 내가 더 많이 좋아하는 것 같다는게 느껴져서 속상해.. 자주 만나면 거의 싸울 일이 없는데.. 이렇게 오래 안 만날 때마다 너무 좋았다가 힘들었다가 해서.. 헤어져야 하나 싶다 내가 불안형인가 싶기도 하고.. 엄마한테 좋아하면 만나자 하겠지 삼주동안 못보는게 말이 되냐고 별로 안좋아하는것 같다는 소리 들어서 너무 우울해 첫 연애라 헤어지는 거 상상으로도 무서워서 스트레스 받는다.. 이별극복 방법이요…진짜 그래도 연애 경험 꽤 있는데 이렇게 좋아했던 사람이 없어서 이별 2주차인데도 너무 힘들어요..언제쯤 괜찮을까요..헤어진 이유는 전남친이 변한게 보여서 시간 갖자고 했는데 그냥 헤어지는게 맞는 것 같다고 갑자기 헤어져서 너무 힘들어요 그런데 같이 공시학원다녀서 매일보고 학원에서도 비밀연애였어서 아무도 모르게 그냥 평소처럼 대해야하고 그러다 이렇게 혼자 있을 때 너무 허전해서 힘들어요 기간제 베프 되기 싫었는데 너무 잘맞던 친구가 없어져서 안그래도 힘들고 지친 타지생활 더 외롭고 힘들어요 빨리 극복하는 방법 있을까요..ㅠㅠㅜ
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