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너무 말수 없고 조용한 남친이 질려서 헤어지려 했는데나 잡으러 와서 결국 만났을 때내가 어울린다 했던 안경이랑 옷이랑 핸드크림 향으로 무장하고 와서 쭈뼛거리다가 긴 속눈썹 깔고 조용히 눈물 흘리길래 그냥 잡힘.. 슈벌 아ㅏ아아아ㅏ아아아아ㅏㅏ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