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너무 궁금한데 혹시 아는 사람 있니.. 몸에 안 좋을까 해서
내가 자궁압박?되는 걸 좋아해서
예전엔 요도를 막기도 하고... 참은 상태에서 질에 손 넣어서 자궁쪽 누르면서 압박하기도 하고 그랬는데
여성은 요도 그 길이 남성보다 훨씬 짧아서 몸에 정말정말 안 좋다는 얘기 듣고 나서는 끊었거든
근데 내가 엉덩이를 좀 자극시키는?.. 거에 빠지게됐어
이게 건강에 안 좋을까 걱정이 돼서....
옆으로 돌아 누워서 천장을 향하는 쪽의 팔을 같은편 엉덩이에 댔을 때 하는 거거든
(편하게 얹은 상태일 때)새기 손가락을 엉덩이 척추뼈 밑 움푹 들어간 부분이랑 응꼬사이에 얹으면 약지가 위치하고 있는 자리가 자극이 생겨
전에는 그냥 토닥토닥 살짝 하듯이 했는데 이젠 그냥 주먹으로 안마하는 거보다 조금 센 강도로 한단말야
근데 너무 좋아.. 못끊겠어
건강에 안 좋을까? 자궁에 자극이 가는 행동인가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