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거슬리는 친구 말하는 화법..
좀 어쩌라고 싶었거든
첫번째로 좀 엥스러웠던 거 내가 어머니가 가끔 어머니 친구 초대하는 편이고 동생도 집에 누구 오게 하는 편이어서 스트레스라 했더니 친구가 자기 어머니는 안 데려온다고 말했어 진짜 안궁금한 부분..내가 이 말에 반응을 해줘야 해?
또 엥스러웠던 건 내가 동생이랑 가위바위보 이겨서 큰 방 차지했다고 말했는데 친구는 난 내가 큰 방 가져갔어!평등하게!!이랬어 이 말에 얼 타다가 아 진짜?이러긴 했는데
내가 리액션 잘 해주니까 아무거나 막 말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그냥 이쪽으로 부족한 애인가 싶기도 해
이거 내가 예민한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