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험담 지리게 하고댕기는
사촌언니 있거든 39먹어서
나보다못함
+어제 있던일
아니 내가 지남편보다 좋은사람
만나는거같으니까 큰엄마(본인엄마) 한테 비아냥거리듯 이야기하더라고 (집안행사때 직접격음)
언니 남편 영업 계약직
내남친(예비사위) IT회사 3D
디자이너겸 디자이너강사
나보고 너가 돈 다쓰냐 너가 어디가
이뻐서 남자가 반한거냐 너네집
형편 이야기하고도 남자가 좋데?
눈이 낮은가봐?ㅇㅈㄹ 시전하더라고 결국 언니 마음이 이뻐야
좋은사람 만나는거 아닐까요?이럼
그순간 큰엄마한테 그대로 내가
본인한테 ㅈㄹ했다고 꼰지르길래
난 나대로 따지니 큰엄마가 나보고
애ㅅㄲ가 애미닮아서 여우어쩌고
해서 그대로 컵던지고 큰엄마는
입이 ㅆㄹㄱ 이신가봐요?
이러고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