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학창시절때 친구들 왜 그랬는지
몰겠어
평상시에 잘 놀다가 내가 괴롭힘 당하면 투명인간취급하고
심지어 그 가해자 새끼들과 놀거나 내 얘기했어
그리고 나도 사람이라서 당한거 있음 좋은 얘기안나와
그러면 막 걔가 너랑 뭔 상관이야하고
막 싫다고 눈치주다나 화내고
마치 나를 걔네를 나쁘다는듯이 험담하는 사람으로 몰아갔어
걔네들 가정환경 각각 안좋았어 아버지외도로 별거하거나 맞벌이라 집에 부모님 안계시거나 부모님이 이혼하거나
정신병때매 대인기피있거나 그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