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내 친구 어케 말릴까 ㅠ 어렸을 때부터 친구인데 부모님끼리도 알아서 어느정도 듣기론 집도 잘 살고 공부도 잘했거든 (본가 광역시 60평대 아파트 사는 정도면 잘 사는 거지?)근데 텐프로에서 일해 당연히 부모님은 모르시고왜그러냐고 물어봤더니 그냥 용돈 외에도 돈 많이 쓰고싶고 밤에 할 것도 없어서 한대… 자취하는데 집에만 있으면 심심하대 돈도 잘 벌린다고.. 얘네 부모님한테 말하고 싶지는 않고 그냥 애가 정신 차리면 좋겠는데… 어케 말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