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내 입으로 말하긴 뭐하지만 나 얼굴 완전 예뻐서 연예인 하란 소리 어릴 때부터 듣고 연예인 닮았단 소리도 매번 듣고 한 번 꼬인 남자들 다 나 좋아하고 그렇단 말임 그래서 호구잡은 적 여럿 있음 ㅋㅋ 아직도 생각난다 돈 없다는 한 마디에 용돈 하라면서 200만원 송금해주던 그 호구가.. 못생긴 남자가 나 좋아하는 거 너무 괘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