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얘기 들어줄 자기 있을까?ㅜㅜ 나는 일단 바이고 친한 동생이 있는데 걔는 범성애자임 며칠 전에 그 동생이랑 놀러가서 같이 자게됨. 트윈룸으로 예약하긴 했으나 같이 수다떨면서 자려구 내 침대 쪽으로 들어오라고 했음!! 자기 전에 이것저것 얘기하다가 동생이 팔베개 해줘서 둘이 껴안는 자세로 있었는데 너무 좋은거임...... 평소에도 서로 스킨십 자연스럽게 했고 종종 장난으로 뽀뽀해버릴거야 이랬는데 서로 안고 있을 때 장난치다가 진짜로 뽀뽀를 해버렸어 아니 근데 너무 말랑말랑하고 좋아서 그 후에도 두 번인가를 더 했는데 그냥 도파민이 너무 터졌음 하ㅜㅜ 사실 나도 마음이 조금 있긴 한데 걔도 마음이 있으니까 다 받아주고 그런 거겠지?? 다들 어케 생각해... 쓰다보니 넘 두서없는 거 같은데 감안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