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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3.03.01

내 사랑은 내가 기르는 식물들이야. 겨울이라 요즘은 성장이 더딘데, 봄이 오면 또 새순을 내면서 열심히 커 주겠지? 식물을 키우다 보면 식물들한테 배우는 게 많아. 다가올 계절들에도 열심히 이 초록이들을 사랑하면서 같이 성장해야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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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따뜻한 윤슬

    왕 산뜻하다 !!!

    2023.03.01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아름다워ㅠㅠㅠ 그림 너무 잘 그려

    2023.03.01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다들 왜케 잘그리는고야 ㅠㅠ

    2023.03.01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왜들 이렇게 잘그려

    2023.03.01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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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남친 너무 사랑하나봐... 진정한 사랑을 하나봐.. 너 없으면 죽을거야, 너 없이 못 살아가 아니라 너가 있기에 나는 이렇게나 성장할 수 있어 라고 할수 있는 사랑을 하고 있다고 일기에 적었었네.. 남친 자는 모습을 보는데 눈도 뺨도 말캉거리는 입술도 너무사랑스러워서 한참을 보다가 다시 가슴에 귀를 대고 심장 소리를 들으며 잠을 잤다 어디 있든간에 넌 날 사랑할거라는 믿음, 너가 열심히 하고 있으니 나도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의지, 너의 마음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 이것들이 모여 우리의 사랑을 키워낸다고 생각한다고 일기에 적힌 것 중에 남친 너무 사랑하는거 같운 부분만 올린건데 ㅋㅋㅋㅋ 하... 오글거리긴하는데 왜이렇게 남친을 좋아하지 ㅠㅠ? 이러다 진짜 결혼하면 우야지..식물 키우기 도전 중인데 오늘 결국 바질이 죽었어요ㅜㅜ 남은 아이들이 잘 크길 바라며🥲내 얘기좀 들어조 ㅠㅠ 스물둘이면 어린 나이라는 거 아는데말이야 내 남자친구는 나보다 연상이라 난 스물이거든? 근데 요즘따라 내 남친이 너무 어리다고 느껴져서 좀.. 남친 집이 좀 잘 사는데 원래 일했는데 지금 대학 다녀 근데 보통 대학 다니는 대학생들 보면 공부도 하면서 알바 병행해가지고 생활비 벌고 그러잖아 내 주변은 일단 다 그렇단말이야 집이 좀 사니까 부모님이 주는 용돈으로 생활이 가능하다고 하더라도 그렇지 자취하는데 주말에 알바 안하고 매번 부모님께 용돈 받으면서 지내는게 .. 하 심지어 이번학기 시간표 조져서 수업 많이 듣지도 않는데 본인은 원래 일이면 일 공부면 공부다, 아직까지 열심히 살아본 적이 없어서 열심히 사는 내가 멋지다 이런 말들 하는데 나한테는 너무 마이너스 포인트야 내가 연상을 만나고 싶어했던 이유가 배울 점이 많고 서로가 서로의 부족한 점을 메꾸면서 성장하고싶어서였는데 이 사람이랑은 그런게 안 느껴지고 너무 애 같아 물론 스물둘 어린나이인거 잘알아 근데 난 좀 그래 지금은 어찌저찌 사랑으로 이해하고 존중해보면서 열심히 살아보게끔 으쌰으쌰 해주고는 있는데 정작 본인은 무념무상이라 .. 그 사람 살아가는 거 보면서 현타도 많이 오고 내가 너무 과도하게 열심히 사나? 내가 이상한건가? 이런 생각도 들고 요즘 연애가 좀 힘겹네 군대도 아직 안 다녀와서 내년에 가는데 맨날 장난식으로 결혼 얘기 꺼내는 것도 열받고 아직 스물이고 난 지는 군대도 안 갔고 사귄지 오래 안됐는데 결혼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 거 같고 ㅆ.. 아오 욕 나오기는 하는데 좋아하니까 참고 그냥 .. ㅠ 아무 조언이라도 조으니까 조언 좀 해주라 자기들..나처럼 여름>겨울, 겨울>여름 계절 바뀔 때마다 두피 각질 일어나면서 머리 감아도 비듬 있는 자기들 있니? 머리 열심히 감고 수건으로 돌돌 만 상태에서 수건 슬쩍 들어보면 머리카락에 비듬이 계속 껴있어서 스트레스 받아 ㅠㅠ 머리카락에 낀 걸 감으면서 대체 어떻게 빼라는 말이야 진짜로... 이거 어떻게 해야 해...?400일 지나니까 도파민이 줄어들었어 정말 호르몬은 과학인가봐 ㅋㅋ 오늘로 남친이랑 만난지 470일이더라고 걍 혼자 넋두리하게되는데 ㅎㅎ 그래도 여전히 사랑하고 트러블도 없고 각자 일 열심히 하면서 미래 계획 하고 있는데 작년 연애초반에는 막 엄청 설레고 데이트때마다 싱글벙글이엇는데 ㅋㅋ 내가 솔로인 시절 엄청 오래보내다가 제대로 된 연애가 처음이라서 더 쾌감이 크게 왔던거같고 의미부여가 컸던거같아 진짜 신기해 ㅋㅋ 이젠 콩닥콩닥 떨리진 않고 그냥 잔잔하게 믿음직스럽달까.. 안정기에 접어들었다는 뜻이겠지? ㅎㅎ 안정적이지만 그만큼의 재미(도파민)도 살짝 떨어진 느낌이라 좀 그래 요즘… 살이나 빼고 자기계발 열심히 하면서 살아야지뭐 ㅠ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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