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불안형 행동으로 인해서 남자친구가 지쳐서 나에 대한 마음이 없다했어 그래서 내가 노력할 기회 한 번만 달라하고 6개월을 아무 문제없이 내 불안형까지 뜯어 고쳐서 잘 만나고 있었어 싸운적도 없었고
근데 어제 갑자기 그만 만나고 싶다고 카톡이 왔어 너무 당황스럽고 배신감이 너무 들어서 울음이 계속 나
심지어 지금 내가 입사한지도 얼마 안 돼서 적응하느라 너무 힘든데... 알면서 이런 순간에 그런 말을 한게..
일단 헤어진 거에 대한 마음이 분명한 거 같아 인스타 모든 걸 다 정리했어...
내일 만나서 마지막으로 정리하고 하기로 했는데
붙잡고 싶기도 하고 너무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해..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