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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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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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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 들어줄 자기 있니... 내가 휴학하고 지금 직장다니면서 일하고 있는데 대딩남친을 사귀엇거든
근데 이번에 삼수 성공해서 스카이 갔어.
그러다보니까 신나서 막 나한테 자기 전 대학 사람들한테 어떻게 얘기해야될까 부터 4수얘기에 놀고싶어서 빨리 개강했으면 좋겠다~ 1년동안 놀기만
할거다~~....라던지 주말에 금토일 술먹으려고 알바 빼놨다.. (학교 인천이고 난 서울살아서 주말에 겨우 볼 수 있는거 벌써 술먹겠다고 도장찍음..) 이러는데

난.. 안그래도 또래친구들 다 종강시즌이여서 놀러다니고 나한테도 뉼러가자는데 내가 직장때문에 시간이 안되가지고 진짜 자괴감 들었거든 ㅜㅜ 입사한 지 얼마 되지두 않아서 연차도 없고..
글서 어제 좀 다른얘기도 많이 해줄 수 없냐고 했는데
자기가 하루종일 저얘기만 하는것도 아니고 내가 요즘 관심사가 대학교 밖에 없는데 어떡하냐고 하는거야..
진짜 좀 너무 입장 고려를 안해주는 느낌이야.. 뭐라고 하면 좋을 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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