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남친 자위를 하도 해서 지루끼가 좀 있었거든.
한번하면 1시간 기본ㅜ 매번 내가 지쳐서 제발 싸달라고 그래서 고민이였거든?
근데 아는 언니가 요물 되는 꿀팁 알려줘서 한달 정도 했더니 이번에 남친이 자극이 너무 심하다고 못 참겠다고 살살하자고 자기 오래 하고 싶다고 사정하더라고.
내 남친은 진짜 극성 지루는 아니라서 다 적용될지 모르겠는데 혹시 지루 남친 고민 있는 자기 있다면 요 방법 추천할께!
간단한데 오줌 끊어 누기야!
콸콸 나올때 단 한방울도 내보내지 않겠다고 괄약근 확 쪼아서 10초 버티는거야. 오줌보 터져도 참아야해. 난 오줌 조금 나올땐 안하고 콸콸 나올때 한 3번 정도 끊어 누기를 연습 했어.
이걸 남친이랑 관계 가질때도 똑같이 쪼아보면 사바사겠지만 남친 반응이 좀 다를거야.
예전부터 언니가 오줌 끊어누기 꼭 해보라고 했는데 방광염 생길까봐서 안했거든. 근데 오히려 괄약근 운동이라서 방광에 좋다 하더라고?
해보고 불편하면 어쩔 수 없지만 괜찮으면 자기들도 해봐봐!
남자 만족을 위해 내가 이렇게까지 해야되나? 싶긴한데 확실히 남친이 자극이 심하고 좋으니깐 더 적극적이고 더 자극적인 플레이를 자연스럽게 하게 되어서 나도 만족이 높더라고!
혹시 다른 꿀팁이 있거나 저 방법이 안 좋은거면 말해줘ㅜ 아직 난 괜찮긴 한데 잘못된 정보일 수 있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