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내 남자친구 나땜에 자기도 모르던 페티쉬에 눈뜨고있는것같대ㅋㅋㅋ어제 검스신고 플러이 했는데자기 스타킹도 발도 관심없었는데 나는 너무좋다고하면서 계속 내 다리에 뽀뽀하고 발 약하게 물고 핥고하는데간질간질하면서 너무 자극적이엇음..스타킹 찢어도된다고 했더니 더 흥분해서내가 만져주지도않았는데그건 완전 핏줄까지 서서 꺼떡거리고있고 중간중간에 너무흥분해서 욕 섞으면서하는데너무 야햇다..하 다음에 또 스타킹신고 꼬셔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