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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4.04.02

내 나이 만27세.. 치과는 언제 안무서울까...
치료받는내내 얼굴에 덮는 천 아래로 울다가 치과 나와서 지하주차장에서 한참 울었음.. 너무너무 무서워 정말

레진 떨어져서 다녀왔는데 레진이랑 치아 사이에 공간이 생겨서 충치가 진행된 거 같고 깊어서 신경치료 해야할 수도 있다..... 해서 에휴시발 했는데 인레이로 끝남.. 다행인데 내 35만우ㅜㄴ............

충치 잘 생기는 사람이면 반년에 한번 꼭 진료받자.. 그래야 충치치료로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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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에궁.. 많이 무서웠나보다 (토닥토닥 난 어릴때부터 병원 많이 다녔지만 한번도 병원을 무서워해 본 적이 없어서.. 혹시 괜찮다면 치과를 왜 무서워하는지 알려줄 수 있을까?? 항상 궁금했서,,

    2024.04.02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초6~중학생까지 어릴 때 신경치료로 치과를 오래 다녔어.. 그때 정말 끔찍하게 아프기도 했고 드릴이 내는 소음, 닿아서 생기는 진동이랑 치아가 깎여나간다는 게 무서워서..? 정확히 뭐 때문이다 말하긴 어렵네.. 그냥 치과라는 장소 자체도 무서워

      2024.04.02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자기야 나랑 동갑이네ㅠㅠ 나두 그래ㅠㅠㅠ 세상에서 치과가 젤 무서워ㅠ 난 그 의자 뒤로 넘어가는 순간부터 덩덜덜덜 떤다ㅠㅠㅋㅋㅋ

    2024.04.02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진짜..... 치료 중에 덜덜떠니까 의사쌤이 코로 숨 쉬기 불편하냐고 물어보더라곸ㅋㅋ큐ㅠ

      2024.04.02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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