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경험으로 말하는 시오후키 하는법
시오후키를 너무 해보고 싶었는데 도전할때마다 어딘지도 모르겠고 흥분감보다 요의가 너무 심해서 그냥 포기하고 그렇게 반년이상을 못해봤었거든
근데 성공한 방법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자면..
소변이 마려운 상태에서 해야한다는 말이 많은데 그러면 절대 안되더라
시오후키 액체 자체가 소변이 아니라 그쪽으로 피가 확 쏠리면서 걸러진 액체라서 소변이 있으면 불쾌한 요의만 심하고 그건 진짜 소변이라..
아예 소변은 다 본 뒤 시도하는게 가장 좋아
일단 바로 냅다 손 넣으면 안되고 클리 충분히 자극해서 아래가 푹 젖었을때 손가락 두개를 넣어
그럼 질 입구 지나서 안쪽에 부풀어오른 데가 있을거야!(곤약같은 촉감이었음..)
이거 처음에는 큰 느낌이 안나거든?
근데 계속 그쪽 누르다 보면 순간적으로 뭔가 쌀거같은 찌릿한 느낌이 와..! 그냥 소변 마려운거랑은 다름
소변마려운건 아랫배 자체가 요의가 오는거잖아?
근데 이건 짧은 시간 내에 갑자기 배가 아니라 성기 부근에서 확 쌀거같은 느낌이 와
이때 참으려고 하면 안됨
처음엔 의식적으로 힘을 풀고 하려고 하고 요의가 왔을때 최대한 힘 뺀 상태를 유지하려고 하고
그 상태로 후우 하면서 밀어내는 느낌으로 약간 힘을 주면 싸아아 나와
그리고 느낌이 클리 오르가즘하고는 완전히 다른 느낌임…!
약간 진짜 설명하기 어렵고 나올때 윽 하고 짜릿해
그리고 야동처럼 그냥 엄청 쎄게 계속 나오는거 아니야!(그건 진짜 소변임..)
왈칵 왈칵 나와..
장점은 이건 클리랑 달라서 쿨타임이 거의 없어서 계속 갈수 있음
그 액체는 흥분감이 느껴질때 피가 한번에 확 쏠리면 그쪽으로 수분이 많이 가서 걸러진 액체니까 계속 나와
그리고 처음할때 그냥 조금 나오겠지 하다가 침대 다 젖어서 꽤나 고생했으니… 부디 패드 깔고 하기를..ㅠㅠ 반복하다 보면 꽤 젖음
근데 클리자극이랑은 느낌이 아예 다르고 난 클리+삽입으로 느끼는 오르가즘이 더 좋아서 가끔씩 땡길때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