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생일 일주일도안남앗는데 남친입원.. 서운한 나.. 비정상이겟지?
근데 작년 내생일때도 지 사소한잘못?일때문에 나버려놓고지혼자 멘탈나가서
도움받을라고 50분거리 남친친구집갔다가 혼자또멘탈나가서 징징거리고
그때 그 남친친구가 오히려 뒤늦게 니여친생일인데뭐하냐욕해주고 부모님생일이라고미역국끓엿엇다면서
미역국끓여주고케익시켜줌ㅋ
근데 이번에 원래있던 병때문에 입원햇다 퇴원한지 5일만에 재입원해서 퇴원이 언젠지도모르겟고 난 간병하고있고
그냥 마음이 어지럽다
남들이랑 비교하는 성격이 아닌데
그냥 아에 챙김받지못하는? 그런 상황이되버리니까..마음이 너무 힘들어
나 어린나이도아니고 30중반인데도 왜이럴까싶다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