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남친 ㅈㄴ 찐다같아서 얼탱이 없던 일화...
힘들다 뭐 어쩐다 하면수 혼자 있고 싶다고 시간 갖재서 송직히 난 내가 잘못한거 없으니까 그래라ㅇㅇ햇거든 일주일 정도 기다려보ㅡ어지 했는데 그 담날 점심시간 때 어디야 밥먹으러 가자.. 이러길래 반나절만에 이런다고;;? 하고 나갔고든 알고보니까 혼자 있고싶어서 시간 갖자한거는 맞는데 담날 일어나서 등교하다보니까 같이 밥 먹을 사람이 없다는걸 느끼고 지가 시간 갖자는거 후회하고 밥먹자고 보낸거라 그럼... 진짜 개찐따같고 얼탱이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