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내남친은 나랑 사는거리가 멀기도 하고 (차로20분) 일때문에 바빠서 주에 1-2번? 정도 만나는데 공원에 지나가는 커플들 보면서 아 부럽다 나도 소소하게나마 손잡고 걷고싶다 라는 생각을 했는데 내가 남친 많이 사랑하구나 생각이 들더라고 연애를 하고있음에도 그런 소소한거마저 부럽다고 한 내가 초라한거 같아 거리가있어 바로 즉흥으로 나와 이렇게 하기도 불편하고... 만나면 좋지만 왜 내가 이런생각을 할까? 문득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