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pt를 24회 끊어서 180만원 가까이 줬어.그 헬스장 대표한테 받는중인데 자기 일있을땐 수업 10분전,혹은 이미 수업시간지나서 전화해보면 저 회의중이라 오늘 수업 못할거같네요 혼자 운동하고 가세요 이런적이 한 5번 있어.사과도 안하고 먼저 다음수업 안잡아주는게 짜증은 났지만 이정도는 넘어갔어.근데 반대로 내가 몸이 안좋아서나 개인 일이 있어서 수업 전날에 월,수욜 수업을 화,수로 바꿔주실수 있나요?ㅜ하면 그냥 안됩니다.이래 내가 저번달까지 헬스장 알바도했었어서 대표 스케쥴표를 다 보고 물어본거거든.그러면서 그냥 결석처리해버리는데 그게 횟수로 6번 정도되나봐.난 대부분을 전날 여쭤봤었고 오늘 한번 몸이 안좋아서 당일파토냈는데 카톡으로 지금까지 당일노쇼 6번으로 24회차까지 한번 남았다고 연락왔네.오늘빼고는 당일노쇼도 아니였을뿐더러 단체도 아니고 개인pt는 이정도 스케쥴 조정은 해줄수있는거아냐?그리고 pt가 6회면 큰돈인데 자기 파토는 그럴수도있고 당일파토도 아닌 전날 스케쥴 조정도 안받아주는게 이게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