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A지역에 살고 남자친구가 부산에 사는데
내가 직장을 부산으로 옮길 것 같아(본가랑50분거리)
그래서 남자친구를 이제 제일 자주 볼 것 같거든
내가 자취가 처음이기도 하고 부모님이 걱정이 많더라구.. 내가 외동이기도하고ㅜ
내가 타지역에서 이제 기댈 수 있는게 남자친구이기도 하니까..
그래서 아빠가 남자친구가 너무 궁금하고 걱정이되나봐
밥먹고싶다고 얘기하는거야 어떤 앤지 봐야겠다고 ㅎ
나쁜소리 절대안하고 그냥 얼굴도장만 찍고싶대
남자친구 만난지 200일 다돼가는데
ㅠㅠ 남자친구가 빠르다고 생각하면 어뜩하징 ㅜ..
아빠 마음도 이해가고 남친도 이해가 가는데
ㅜㅜ.. 남자친구한테 살살 말해봉깡..?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