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23년도에 가다실 4가 3차까지 다 접종 끝냈고
24년도 10월쯤에 산부인과 검사 이력이 있는데 자궁경부세포검사상 반응성세포 변화가 있었다는 검사 결과를 받은 적이 있었어 ( 그때 std나 hpv 검사에 특별한 이상은 x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 걸 수도 있어 칸디다균은 늘 검출 되긴 함 )
그리고 너무 바빠서 산부인과 방문 안하다가 저번주에 부정출혈로 급하게 방문해서 간김에 자궁경부암 검사랑 피검사 등 했거든? 부정출혈에 대한 문제는 크게 문제될게 없는데 피검사 결과로 std 검사에선 칸디다균 빼고는 특별한 성병은 검출이 안됐고
문제는 hpv검사에서 고위험 2개가 발견됐어 18번 +++, 53번++ 이렇게..
자궁경부도 무슨 화학 반응? 이 안 좋다고해서 검사 하나 더 해보고 결과 기다리고 있는데 너무 착잡해
24년도부터 지금까지 남자친구가 4명 정도 바뀌긴 했는데 그때마다 다 콘돔끼고 했거든 노콘노섹이 원칙인 사람이라 ㅜㅜ 지금 남자친구랑도 노콘으로 한적 한번도 없는데 이럴수가 있을까? 내가 의료종사자라서 가끔 니들 같은거에 찔리는 실수가 있긴 한데 이것도 영향이 있을라나
인터넷에선 70~80%가 보균자라고 하긴 하는데 그래도 너무 심란한거 있지… 내가 지금 다이어트 한다고 하루 한끼를 닭가슴살만 먹고 있어서 면역력이 많이 떨어져 있긴 한데 잠복해 있던게 나타난 걸 수도 있겠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