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내가 1년동안 좋아하는 짝남이 있는데 걘 내 마음을 알거든,근데 오늘 만나고 헤어질때 전화하다가 짝남이 자기 없어도 내 삶이 돌아가야한대.그럴려면 자기를 안봐야한다했어.나보고 자기한테 삶이 너무 맞춰져있는거 같다고 마음을 진정시키면 좋겠대.숨쉴틈 좀 달라더라.지친다고 그랬어.그렇게까지일줄은 몰랐다고 알겠다고 내 삶 살아보겠다고 보고싶음 연락해.하고 전화 끊었는데 너무 슬픔,,,,,,내가 내 삶을 살면 가능성 있을까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