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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3.12.24

내가 힘이 부족해서 나나 애인이나 같이 사용하려고 딥 살까 해!
근데 굵기가 많이 두꺼울까? 나는 감당 될 것 같은데 애인은 버거워할 것 같기도 하고..굵기가 어떨지 모르겠어ㅠㅠ 알려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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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딥 생각보다 굵지 않은 것 같아! 생각보다는 작고 아기자기한 느낌이었어

    2023.12.24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딥 추천 많이 안두껍고 근데 삽입보단 클리용이긴해

    2023.12.24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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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기가 왜 중요해 자기들?! 어차피 느끼는 건 클리나 삽입으로 가는것도 안쪽 클리 자극 받아서 그런거고 질 내부는 신경도 적다던데 굵기가 왜 중요한지 너무 궁금해!! 나는 내가 좁은 편이라 다 크게 느껴져서 그런가 굵기의 중요성을 모르겠어ㅠㅠ 자기들아 ㅠ 나나 남친이나 관계가 처음인데 몇번째 되도록 삽입은 못하고 있어. 너무 아파서 못하겠더라고. (물론 그게 제일 중요한건 아니지만..!) 손가락 하나가 수월하게 들어갈 정도로 푸는 편인데 애무가 많이 부족했던 걸까,, 남친이 내꺼 큰 편도 아닌데 ㅠ 이러면서 손 하나 여유로우면 넣을 준비하는데 굵기가 당연히 차이나는거 아닌가 .. 싶고 ㅠㅠ 젤도 쓰고 긴장도 안했는데 귀두만 들어가도 너무 아프네 경험 있는 자기들아 좀 알려주라🥺 애인 만나면 무슨 데이트 해? 쉬어가는 거 말구, 많이 하는 거나 새롭게 한 것 등등 기억 남는 데이트 알려주라! 나는 - 만화방가서 만화책 읽기 - 교외 아울렛 가보기 - 인생네컷 찍기 - 나노브릭 맞추기 - 공방에서 팔찌 만들기 등을 해봤오. 또 뭐가 있지? 아이디어가 부족해!나는 올해 스물 한 살, 애인은 올해 스물 다섯 여자. 둘 다 이성도 동성도 첫 연애야! 만난지는 200일 좀 넘었어. 아직 관계는 가진 적 없구. 근데 고민이 있어. 나는 성욕이 좀 강한 편인 것 같아. 자위도 종종 하고, 애인이랑 하는 포옹 뽀뽀 키스 다 너무너무 좋거든. 근데 애인은 그렇지가 않아. 포옹이나 뽀뽀는 좋은 걸 알겠는데, 키스는 모르겠대. 사랑이 왜 꼭 키스, 섹스로 이어지는지도 모르겠대. 나는 지금껏 해온 키스가 너무 좋았구, 좀 예민한 날에는 키스나 터치만으로도 속옷이 젖은 적도 있었구... 내색은 안 했지만. 나는 섹스도 너무너무 궁금하고 기대돼. 얼른 하고 싶어. 근데 애인은 그렇지가 않아. 그래서 기다리기로 했어. 애인도 좀 더 마음을 열어보기로 했고... 근데 애인이 하는 일 때문에 외박이 자유롭지 않아서 외박할 수 있는 시기가 반 년에 2주 정도? 1월에 여행을 가기로 했고, 그 땐 하지 않기로 얘기가 됐어. 처음 같이 밤을 보내는 만큼 맘 편하게 섹스 걱정 없이 나랑 시간 보내고 싶대서... 한 번 같이 자고 나면 담번에는 용기가 생길 것도 같다고 하길래. 그러다 2월에도 하룻밤 같이 보내기로 했는데... 그 때도 하고 싶지 않대. 그럼 7, 8월이나 돼야 밤에 같이 있을 수 있어. 그렇다고 섹스를 위해 대실을 한다? 그건 정말... 애인이 절대 안 할 것 같구... 나도 첫 섹스는 이왕이면 좀 좋은 곳에서 하고 싶기도 하구. 섹스는 그래... 내가 마음을 잘 정리하면 그럴 수 있어, 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아. 무섭거나 관심이 없을 수도 있지. 근데 애인이 키스도 별로 안 내켜 해. 내가 길에서, 아님 공공장소에서 하자는 것도 아니구. 둘만 있을 때 하자고 하는 건데도... 나도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고, 키스를 하더라도 애인은 별로 원하지 않는데 내가 하고 싶어하니까 그냥 억지로 해주는 거겠지... 하는 생각이 들 것 같아서 그냥 키스는 말도 꺼내지 말자 다짐했다가도, 볼 때마다 너무 하고 싶어. 사랑하니까... 기다려주고 배려해주는 게 맞겠지만... 나만 너무 기다리고 애타고. 심지어는 이 사람이 나를 성적으로 좋아하는 게 맞을까, 그냥 좀 좋은 친구로 생각하는 걸까... 생각이 들기도 하고... 평생 하고 싶지 않아하면 어쩌지, 무섭기도 하고. 나중에 하게 돼도 저 사람이 진짜 하고 싶어서 하는 걸까 의심될 것 같기도 하고. 내가 나쁘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가, 애인이 미워지면서 너무 화가 나고 서럽기도 해. 나는 스킨쉽이 너무 중요한 사람인데 애인한테는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정도인 것 같아. 섹스는 아예 관심도 할 생각도 없고. 원래 이런 게 안 맞으면 못 만난다던데... 헤어질 자신은 없어. 나는 진짜 그 사람 좋아하거든. 근데 만날 때마다 너무 속상하고... 잘 지내다가도 문득 스킨쉽 생각이 나면 안 만날 때도 혼자 속상해지고... 그 사람이나 나, 누구의 잘못도 아닌 걸 알아. 잘못이 아니니 고칠 수도 없는 거고, 고쳐질 일도 아니고. 그래서 더 속상해. 어떻게 해야할까? 진짜 너무 힘들다.브라질리언 레이저제모 받아본 자기....후기좀 부탁해 받아보고싶은데 인터넷엔 후기가 별로 없고 대충 써놔서 어떨지 모르겠어ㅠㅠㅠㅠ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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