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흔히 말하는 불안형인데 남자친구를 좋아하는 만큼 기대도 커지고 작은 변화해도 식은건지 불안해하고 지금 휴가 나와서 사람들 여럿 만나고 아침에 해뜨고 들어가는데 걱정되고 신경쓰이고 그냥 일찍 들어와서 나랑 놀았으면 좋겠고.. 자꾸 내가 집착하고 강요하게되는데 머리론 그러면 안된다는걸 알아도 마음이 절제가 안되서 지금 시험인데 자꾸 신경쓰여서 못하겠어 ㅜ 남친이 머 여사친 만나거나 그런 자리 가거나 불안하게 하는건 전혀아닌데 내 마음이 그래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