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내가 할머니랑 가족이랑 다같이 있다는 식당에 남친 말도 안하고 갑자기 찾아왔어.자기도 그냥 밥먹으러온거다 아는척 안하면 되지않냐는데 우리엄마랑 동생이 이미 알아봤어.아직 인사드린적도 없는데 이런식으로 첫만남한게 너무 어이없고 심지어 난 아직 1층에서 올라가기전이였고 가족이 먼저 올라가있던거라서 내가 없던 자리였어.내가 뭐하냐고 가라고하니까 그게 뭐가 문제냐고 오히려 기분나빠하는데 내가 예민한거야?